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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의 본보기?

우리의 본보기?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는 악을 즐겨 한 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우리 조상들을 우리의 본보기로 삼고 하나님의 경고대로 그들처럼 악을 즐겨하지 말아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0:1-6).

우리 교회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까 ?   “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 ( 고린도전서   12 장   25 절 ).             과연 우리 교회는 본 받을 만한 거울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 교회는 본 받아서는 아니 되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까 ?           지금 교회는 본 받아서는 아니 되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 .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하면 우리는 교회 안에 분쟁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그러면 왜 교회 안에 분쟁이 있는 것입니까 ?  그 원인 중 하나는 바로   “ 선줄로 생각하는 자 ” 들 때문입니다 ( 고전 10:12).  즉 ,  교회가 분쟁이 있는 원인은 교만한 자들 때문입니다 .  교회 안에 교만한 자들은 교회의 통일성 (?) 을 추구한다는 명분아래 교회의 다양성을 부인하므로 교회 안에 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교회가 주님의 한 몸임은 인정하는 듯 해보이지만 주님의 한 몸 안에 많은 ( 여러 )  지체가 있다는 사실을 부인합니다 (12:12).  그들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다양한 은사를 가진 다양한 지체들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이유는 자기 스스로를 다른 지체들과 차별화하여 스스로 교회 안에서 높아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  그 결과 교회 안에는 다툼과 당파 짓기와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교회는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지켜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므로 본 받아서는 아니 되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 .           우리 교회는 본 받을 만한 거울이 돼야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 우리 교...

거울로 삼을 줄 아는 목사

거울로 삼을 줄 아는 목사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 고린도전서  10 장  6, 11 절 ).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거울을 자주 들어다 봐야 합니다 .   특히 목사들은 평신도들보다 더 자주 거울을 들어다 봐야 합니다 .   더 자주 거울을 들어다 보되   목사들은 그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직시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분수에 넘치는 생각과 마음을 품고 분수에 넘치는 행동와 삶을 살아서는 아니됩니다 .   만일 우리가 거울을 바라보는 일에 게을리 하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광야의 외치는 소리가 되지 않고 다윗처럼 도시 한복판에 있는 왕국에서   교만해져서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땅에 떨어뜨리며 영광을 가리우게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수에 넘치는 교만한 생각 가운데 하나님께 범죄할까봐 항상 두려움 가운데서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부지런히 우리 자신을 비춰봐야 합니다 .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거울로 삼을 줄 아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특히 우리 목사들은 평신도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깊고 넓게 거울로 삼을 줄 아는 자들이 되야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