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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شيخٌ جميل

    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어리석은 부자의 진짜 죄는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자의 진짜 죄는   '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것 ' 입니다 .           “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 누가복음 12:16-21).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16-21 절 말씀을 묵상할 때 먼저 우리가 이미 “ 유산 문제로 다투지 말고 모든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 란 제목 아래 묵상한 누가복음 12 장 13-15 절 말씀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좀 궁금해졌습니다 ( 참고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248451901 ).   (a)    아마도 그 이유는 제가 누가복음 12 장 16-21 절을 읽을 때 “ 또 비유로 그들 ( 제자들 ) 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16 절 )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시작하시면서 ‘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 를 말씀하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