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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1): 실패했을 때 속삭이는 사탄의 3가지 치명적인 거짓말

부부 관계를 실패하고, 자녀 양육에 실패해다는 생각이 들 때에 사탄은 세 가지 치명적인 거짓말을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우리는 그 치명적인 거짓말들을 알고 그 거짓말들에 속아 넘어가면 안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실패할 줄 알고 계십니다. 실제로 주님은 저로하여금 가정 사역의 실패감의 쓴 맛을 보게하시사 저의 밑바닥을 엿보게 하셨고 그러므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케하고 계십니다. 더욱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주님께서 실패한 자에게 돌이키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실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을 굳게 하시고 계십니다(눅22:32; 벧전5:10). 그러므로 주님은 실패한 저에게 오히려 더 큰 사명을 주시사 가정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체들을 굳게 하시는 사역을 감당케하고 계십니다. https://youtu.be/WXDjTHJHBM4?si=nvgD7YxFCHFU4Aqq

우리는 사탄의 “시험”(유혹)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탄의   “ 시험 ”( 유혹 ) 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한 말인 줄 알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했으나 군중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던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 ( 서기관들 ) 과 장로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이렇게 물어보게 하였습니다 : “선생님 ,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셔서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   그런데 로마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 옳지 않습니까 ?   우리가 바쳐야 합니까 ,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 ”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시험하느냐 ?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와 내게 보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은 “이 초상과 글이 누구의 것이냐 ? ”하고 물으셨습니다 .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하고 대답하자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문이 막혀 버렸습니다 ( 마가복음 12:12-1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마태복음 22 장 15-22 절과 누가복음 20 장 19-26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과 연관해서 묵상할 때 오늘은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시험하느냐 ?   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