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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최고의 순간"을 기준으로 삼자

"최고의 순간"을 기준으로 삼자  “사람을 있는 그대로 대해주라 .   그러면 그는 지금보다 더욱 못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사람을 훌륭한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으로 대해 주라 .   그러면 그는 잠재력을 100 퍼센트 발휘하여 정말 훌륭해질 것이다 . ”     " 최고의 순간을 기억하라 : … 성숙한 사람은 상대방을 대할 때 그들의 ‘최고의 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 . ”                        [ 죤 멕스웰 , “함께 승리하는 신뢰의 법칙” ]            ----------------   주님 안에서 내 안에 허락해 주신 ' 진주 ' 를 본 사람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기에 또한 다른 이도 그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면서 그 / 녀 안에 ' 진주 ' 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  그 / 녀 안에 ' 진주 ' 란 그 / 녀의 가 능성 (potential) 또는 잠재력입니다 .  그 가능성을 보기에 마치 진주 조개가 진주 알을 품듯 그 / 녀를 주님의 사랑으로 품고 돌보며 세우는 일에 전심전력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 / 녀를 세우는 일에 있어서 그 / 녀가 언젠가는 도달할 ' 최고의 순간 ' 을 목표로 삼습니다 .  그 목표를 마음에 그리고 기뻐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므로 그 / 녀를 대합니다 .  그러므로 그 목표를 이루게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그 / 녀의 삶 속에서 영의 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