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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무시하면 ...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무시하면 ...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무시하면 ( 참고 : 욥기 34:2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사랑으로 징계하시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십니다 ( 참고 : 히브리서 12:10, 현대인의 성경 ).

총체적 칭의론 (14) (로마서 3장 21-31절)

총체적 칭의론 (14)           [ 로마서 3 장 21-31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 (1) 첫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필요성”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 롬 3:23) “모든 사람” [ 이방 사람들 (1:18-32) 과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 ( 판단자들 )(2:1-16) 과 유대인들 (2:17-3:8) 과 온 인류 (3:9-20)] 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2) 두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주체 / 근원”입니다 .   칭의의 주체 또는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심 .   성부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심 ( 롬 3:2).   (3) 세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거”입니다 .   칭의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대속 죽으심을 근거로 해서 죄인을 의롭다 하십니다 .   (4) 네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방편 / 통로”입니다 .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칭의를 우리는 믿음으로만 받습니다 ( 롬 3:22).   (5) 다섯 번째 소주제는 , “ 칭의의 보편성 ” 입니다 .   로마서 3 장 22 절 말씀입니다 :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성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분이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평하십니다 .   그러므로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의” ( 칭의 ) 는 “차별”이 없습니다 .   오늘은 로마서 3 장 25-26 절 말씀 중심으로 여섯 번째 소주제인 “ 칭의의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