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고용인과 고용주의 의무 (2) 고용인은 애매히 까다로운 고용주에게 고난을 받아서 슬픔을 당해도 참고 순종해야 합니다 . 그 첫 번째 이유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 ( 벧전 2:19-20)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 ” 또 한가지 이유는 고용인은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이 말은 우리가 직장에서 신적 소명 의식을 갖아야 할 것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 (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 예수님을 믿는 고용인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기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 그 발자취는 결코 편안하고 고난이 없는 발자취가 아닙니다 . 그러므로 그는 예수님의 본을 본받아서 까다로운 고용주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애매히 고난을 받을지라도 “하나님의 생각하므로” 슬픔을 참고 이겨 나아가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