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0월, 2021의 게시물 표시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위선적인 아첨의 기도와 눈물?

위선적인 아첨의 기도와 눈물?  어떠한 방법으로도   상대방을 향한 자신의 미운 감정은  표출이 될 수 밖에 없을텐데도 불구하고   그 감정을 아첨하는 말로 숨기는 사람은   참으로 무서운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    더 나아가서 , 자신의 미운 감정을   눈물까지 흘리면서 숨길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는   그러한 위선자의 아첨의 말과 눈물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특히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위선적인 아첨의 기도와   눈물에   우리 자신을 스스로 속이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 참고 : 잠언 26 장 25 절 ).  

미워하는 마음, 그러나 미끄러운 입술?

미워하는 마음, 그러나 미끄러운 입술? 안색도 변하지 않을 정도로  자기의 미워하는 마음을 잘 포장하되  특히 설탕발이 말로 달콤하게  자기의 악한 마음을 윤기나게 칠해서  말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할텐데 ...  ( 잠언 26 장 23 절 ).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 그리스도의 사랑 " 은 ( 롬 8:35) ... 우리 대신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시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사랑입니다 (34 절 ). 우리를 의롭다하시고자 (4:25) 다시 살아나신 사랑입니다 (8:34).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사랑입니다 (34 절 ).     " 하나님의 사랑 " 은 (39 절 ) ...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 사랑입니다 (32 절 ).     " 하나님의 사랑 " 과 " 그리스도의 사랑 " 은 우리를 구원하신 사랑입니다 .   [ 원로 목사님의 수요기도회 설교 중에서 ]  

누가 우리를 ...

누가 우리를 ... "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 롬 8:31),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는데 !   “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33 절 )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셨는데 !   “ 누가 정죄하리요 ”(34 절 )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죽으실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시는데 !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35 절 )  “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9 절 )  

엘리에셀, 에벤에셀

 엘리에셀, 에벤에셀 " 엘리에셀 "( 뜻 : 하나님의 도우심 )( 출 18:4), " 에벤에셀 "( 뜻 : 도움의 돌 )( 삼상 7:12).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사 구원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

말씀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

말씀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말씀을 마음에 두어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그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고  그 말씀에 불순종합니다 ( 출애굽기 9:20-21).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상황을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명철을 의지 하지 말고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 잠언 3:5-6). 그리고 보는데로 행하지 말고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 고린도후서 5:7).

보시고, 들으시고, 알고 계십니다.

 보시고, 들으시고,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분명히 보시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의 근심을 아십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시사  우리를 건져내십니다 ( 출애굽기 3 장 7-8 절 ).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의 소리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의 소리 " 고된 노동 " 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 고통 소리 " 를 들으시고  우리와 우리에게 세우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사 우리를 돌보십니다 ( 출애굽기 2 장 23-25 절 ).

다가올 궁핍함을 대비해야 하는데 ...

 다가올 궁핍함을 대비해야 하는데 ... 전에 풍부함이 기억되지 않을 정도로  극심한 궁핍함이 앞으로 올 수도 있음을 예상해야 합니다 ( 창세기 41:31).   그러므로 풍부할 때   다가올 심한 궁핍함을 대비하여 저장해 놓아야 합니다 (36 절 ).   양심에 걸리는 교훈입니다 .

우리가 아끼는 사람,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사람?

우리가 아끼는 사람,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매우 아끼는 것이나  매우 사랑하는 사람을 요구하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아끼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신 ( 로마서 8:32)  그 크신 사랑을 우리가 깨달아 알기 원하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아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깨달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아끼는 그 것이나 사랑하는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요구하실 때에 하나님께 겸손히 믿음으로 받쳐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아끼시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달아 알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