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을 볼 때에 ...
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낙심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눈으로 볼 때,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 '이것은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우리는 충분히 절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요즘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저는 성령 로마서 4장 18-21절 말씀으로 하여금 제 영혼에게 말씀하도록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즉, 저는 하나님께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을 구하고 있습니다(18절). "Against all hope, Abraham in hope believed ..."(18절). 제가 보기에 인간적 소망은 다 끝어졌다 할찌라도 저는 "나의 소망" 되신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소망하기로 결심하고 또 결심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브라함처럼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19-20절).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빠 아버지 하나님, 아브라함처럼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속하신 말씀인 마태복음 16장 18절과 요한복음 6장 1-15절을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신다는 말씀에 충분히 설득을 당하게 하옵소서'["being fully persuaded that God had power to do what he had promised" (롬4:21)].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