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lso Committing Myself to Practicing a Love That Makes Everything Visible to My Three Children “Then Jesus answered and said to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the Son can do nothing of Himself, but only what He sees the Father doing; for whatever the Father does, the Son also does in like manner. For the Father loves the Son and shows Him all things that He Himself does; and He will show Him greater works than these, so that you may marvel. For just as the Father raises the dead and gives them life, even so the Son also gives life to whom He wishes’” (John 5:19–21). (1) I do not want to meditate on the entire passage of John 5:19–29, whose subject is “The Authority of the Son” (as titled in the New Korean Revised Version), all at once. Instead, I would like to divide it into several parts. Today, I want to meditate only on the first section, verses 19–21. When I read ...
이러한 사람이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 (3) [ 잠언 28 장 15-2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혹시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나는 이중인격자’란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 네이버 사전을 보니까 “이중인격”이란 “겉과 속이 다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 겉과 속이 다른 경우 , 어떻습니까 ?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볼 때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볼 때가 있지 않았나요 ? 성경에 겉과 속이 달랐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 바로 바리새인들입니다 . 그들은 겉으로는 금식을 하고 ( 마 9:14, 막 2:18) “박하와 운항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도 드렸으며 ( 눅 11:42, 마 23:23) 자신들이 보기에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식사도 하지 않고 ( 막 2:16) 세리와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하였지만 ( 눅 18:11) 그들은 속으로는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었으며 ( 눅 16:14) 그들 속에는 탐욕과 악독과 방탕과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였습니다 (11:39, 마 23:25, 27). 이렇게 바리새인들은 이중인격자들이었습니다 . 이들 외에 성경 요한복음 12 장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 중에 가롯 유다라는 이중인격자가 나옵니다 .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에 가신 예수님 , 마리아란 여인이 “지극히 비싼 향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