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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나”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 나 ” 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  “ 그리스도 ” 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 둘이 셋과 하리니 아버지가 아들과 , 아들이 아버지와 , 어머니가 딸과 , 딸이 어머니와 ,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2:51-5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51-53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은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 아느냐 ”( 눅 12:51 상 ) 고 말씀하셨습니다 .   (i)                   저는 이 첫 번째 말씀을 묵상할 때 오래 전에 자주 불렀던 한국 복음성가 “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 이란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1.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이 모든 인간 고통 두려움뿐 그 지겨움 끝없네 그러나 주 여기 계시듯 2.       우리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