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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13장: 그리스도로 채우기

13 장 : 그리스도로 채우기       이 책에서 계속해서 묵상한 주제는 “ 비우기 ” 였습니다 .   우리는 교만을 비워야 합니다 .   탐욕을 비워야 합니다 .   위선을 비워야 합니다 .   거짓을 비워야 합니다 .   미움을 비워야 합니다 .   악한 생각을 비워야 합니다 .   음란을 비워야 합니다 .   원망을 비워야 합니다 .   질투를 비워야 합니다 .   그러나 이제 마지막으로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 “왜 비워야 합니까 ? ”   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 “비운 자리를 무엇으로 채워야 합니까 ? ”   그 대답은 분명합니다 .   비우기의 목적은 빈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충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우리 안에 있는 죄와 욕심과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비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비우는 것 자체가 신앙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무 욕망도 없고 , 아무 생각도 없고 , 아무 감정도 없는 빈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던 삶을 비우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삶의 주인이 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   나를 높이려는 마음을 비우고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    나를 위해 움켜쥐려는 마음을 비우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   미움과 거짓과 원망과 질투를 비우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비우기의 마지막 질문은 언제나 이것이어야 합니다 : “내 안에 무엇이 없어졌는가 ? ”가 아니라 “지금 내 안에 누가 다스리고 계시는가 ? ”   그리스도인의 비우기는 결국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삶을 향합니다 .   내가 사는...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나”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 나 ” 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  “ 그리스도 ” 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 둘이 셋과 하리니 아버지가 아들과 , 아들이 아버지와 , 어머니가 딸과 , 딸이 어머니와 ,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2:51-5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51-53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은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 아느냐 ”( 눅 12:51 상 ) 고 말씀하셨습니다 .   (i)                   저는 이 첫 번째 말씀을 묵상할 때 오래 전에 자주 불렀던 한국 복음성가 “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 이란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1.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이 모든 인간 고통 두려움뿐 그 지겨움 끝없네 그러나 주 여기 계시듯 2.       우리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