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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없어진 것이 아니라 없애 버린 것이 아닌가요?

없어진 것이 아니라 없애 버린 것이 아닌가요?  요셉의 10 명의 형들은 자기들 앞에 있는 애굽 총리가 자기들의 동생인 요셉 인줄 모르고 " 우리는 모두 열 두 형제로서 가나안 땅에 사는 한 사람의 아들들입니다 막내 아들은 지금 아버지와 함께 있고 하나는 없어졌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창세기 42:8, 13, 현대인의 성경 ).   진정 그 " 하나 " 인 요셉은 없어진 것입니까 ?   그 형들이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판 것이 아닌가요 ?   그러면 요셉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들이 없애 버린 것이 아닌가요 ? " 가나안 땅에 사는 한 사람 " 인 야곱의 아들들로서 " 모두 열 두 형제 " 인데 어떻게 그들은 자신들의 형제 중 한 사람인 요셉을 없애 버린 건가요 ?   혹시 그 이유가 요셉이 17 살 때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일일이 일러바쳤기 때문이었을까요 ? (37:2, 현대인의 성경 )   아버지 야곱이 자기들보다 요셉을 특별히 사랑하였기 때문이었을까요 ? (3 절 , 현대인의 성경 )   혹시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들에게 이야기한 내용을 듣고 " 네가 우리의 왕이 될 작정이냐 ? 네가 정말 우리를 지배하겠느냐 ?" 하고 조소하며 그 꿈 이야기 때문이 요셉을 더욱 미워하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   혹시 그들이 요셉을 시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요 ? (11 절 )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요셉은 그의 나이가 적어도 37 살이 지나서 [30 세에 총리 ( 창세기 41:46) + 7 년 풍년 (29 절 ) + ? 년째 흉년 = 적어도 37 살 ] 그의 10 명의 형들이 이집트 ( 애굽 ) 까지 내려와서 총리인 자기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 절했을 때 ( 창세기 42:6, 현대인의 성경 ) 과연 자기가 17 살 때 (37:2) 두 번이나 꿈을 꾼 내용 (5-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대로 자기 형들이 자기에게 절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었을까요 ?  적어도 20 년 만에 만난 형들이 자기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 절했을 때 과연 요셉은 20 년 전에 꾼 두 번의 꿈이 성취되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었을까요 ?  창세기 42 장 9 절 상반절 말씀입니다 : “ 요셉은 오래 전에 그들에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며 ….”  새 찬송가 490 장 "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 1 절과 후렴 가사가 생각납니다 : (1 절 )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 ( 후렴 ) 나의 놀라운 꿈 정년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