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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유산 문제로 다투지 말고 모든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유산 문제로 다투지 말고 모든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           “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누가복음 12:13-15).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13-15 절 말씀을 묵상할 때 먼저 “ 유산 ”(13 절 ) 이란 헬라어 단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제 주위에 부모님의 유산 문제로 이런저런 갈등을 하였던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a)    예를 들어 , 제가 아는 어느 형제는 맏아들로서 동생이 둘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그 형제의 부모님 ( 아마 아버님 ) 이 세 자녀들 중에 맏아들인 그 형제에게 자신의 유산을 다른 두 자녀들보다 훨씬 많이 줬다고 합니다 . 저는 그 말을 들었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부모님 ( 아버님 ) 이 세 자녀들에게 자신의 유산을 똑같이 삼등분해서 주셨으면 형제들끼리 다투지 ( 갈등하지 ) 않았을 텐데 ( 화목할 수 있었을 텐데 ) …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i)                   그런데 조금 전에 인공지능에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