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까지 기근이 더욱 심각하게 하시사 ( 창세기 43:1, 현대인의 성경 ) 야곱으로 하여금 이집트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야곱의 후손을 큰 민족이 되게 하신 것일까요 ? (46:3, 현대인의 성경 ) 왜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아버지 이삭처럼 (26:2-4) 야곱으로 하여금 그냥 가나안 땅에 머물게 하시사 그곳에서 야곱의 후손을 큰 민족이 되게하지 않은 신 것일까요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가 작은 아들 야곱을 자기 오빠가 사는 하란으로 피신시킨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27:43-44). 야곱은 그곳에서 20 년간 있으면서 2 명의 아내와 2 명의 첩을 취하여 11 남 1녀를 낳았습니다 (29:30).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란에서 야곱을 번성케 하셔서 그로 하여금 다시 그의 고향 그의 친척에게 돌아가게 하셨을 때 "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네 후손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많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2:9, 12, 현대인의 성경 ). 이 약속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야곱으로 하여금 모든 가족들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가게 하셨는데 그 떄 야곱의 가족들은 모든 70 명이었습니다 (46:27). 그러시다가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약속하신대로 야곱의 후손들을 이집트에서 400 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게 하시사 (15:13, 현대인의 성경 ) 60 만명이나 번성케 하셨습니다 ( 민수기 11:21, 현대인의 성경 ). 민수기 23 장 19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