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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인간이 스스로 “상석”에 앉으려 하면 결국 수치를 당하게 되겠지만, 스스로 “끝자리”(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앉으면 하나님께서 높여주실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 상석 ” 에 앉으려 하면  결국 수치를 당하게 되겠지만 ,  스스로 “ 끝자리 ”(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 ) 에 앉으면 하나님께서 높여주실 것입니다 .         “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 누가복음 14:7-11).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4 장 7-11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첫째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 혼인 잔치 ”(8 절 ) 라는 헬라어 단어 “γάμους”( 가무스 ) 과 그 당시 혼인 잔치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   (a)    여기서 예수님이 비유로 언급하신 ' 혼인 잔치 ' 의 헬라어 단어 ‘γάμους’( 가무스 ) 는 단순히 결혼식이라는 의식을 넘어 , 당시 유대 사회의 가장 기쁘고 성대한 공동체 축제를 의미합니다 .   이 단어의 원어적 의미와 1 세기 유대 사회의 혼인 잔치 문화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