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고난과 영광
지난 주 화요일 노회 고시부 모임에 갔다가 영어사역 목사님 한 분을 통해 요즘 영어사역 젊은 목사님들이 고난(suffering)을 당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저희 교회 원로 목사님을 통해 로마서
8장 29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
즉,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사랑하신 우리를 “미리 정하셨”는데(창세 전에 선택/예정하셨는데) 그 목적은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 위하여”이며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이 지상에서는 “고난”(suffering)을 당하는 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물론 지금 예수님은 이 지상에 계시지 않고 저 천상에 계시기에 우리가 장차 본받을 예수님의 형상은 바로 “영광”(glory)이지만 이 지상에서 예수님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셨던 것처럼(히브리서 5:8)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몸소 여러 가지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야 한다(8절, 현대인의 성경)는 교훈을 받습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18).
[참고:
“현재의 고난과 장차의 영광”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13313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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