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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36: हमें अपने दिनों को गिनना सिखाएं [भजन संहिता 90 पर मनन]

  दिन 36: हमें अपने दिनों को गिनना सिखाएं       [ भजन संहिता 90 पर मनन ]     इंग्रिड बर्गमैन नाम की एक अभिनेत्री थीं। वे * फॉर हूम द बेल टोल्स *, * द एथ गॉस्पेल * और * गैसलाइट * जैसी फिल्मों के लिए मशहूर हुईं , और उनकी एक्टिंग की हमेशा बहुत तारीफ़ हुई। मूल रूप से स्वीडन की रहने वाली बर्गमैन ने यूरोप में नाम कमाने के बाद हॉलीवुड का रुख किया , ताकि और भी बड़ी कामयाबी हासिल कर सकें। वहाँ उन्होंने कई फिल्मों में काम किया और दो अकादमी अवॉर्ड जीते। शायद ही उनके जैसी कोई और महान अभिनेत्री रही हो। लेकिन , अपनी कामयाबी के शिखर पर पहुँचने के बाद , उस महान अभिनेत्री ने कहा : " ओह हॉलीवुड ! ओह सिल्वर स्क्रीन ... कितना वीरान , कितना बेकार ..." उन्होंने एक मशहूर फिल्म डायरेक्टर से शादी करने के लिए अपने पति और बेटी को छोड़ दिया , लेकिन जल्द ही उन्हें तलाक का सामना करना पड़ा। इसके बाद उन्होंने कई और पुरुषों से शादी की। फिर एक...

"감사 기도"

"감사 기도" 최후의 만찬 때에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가룟 유다가 팔아 넘길 것을 분명히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제자들이 먹을 때 빵을 들어 “ 감사 기도 ” 를 드리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 자 , 받아먹어라 .   이것은 내 몸이다 ” 하셨고 또한 잔을 들어 “ 감사 기도 ” 를 드리신 후 그들에게 주시면서 “ 모두 이 잔을 마셔라 .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 ( 언약 ) 의 피이다 .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것으로 마시는 그 날까지 내가 결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 하신 후 “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서 감란삼으로 갔 ” 습니다 ( 마태복음 26:20-30,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사랑하는 제자 가룟 유다에게 배반을 당하실 줄을 분명히 알고 계셨으면서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 감사 기도 ” 를 드리셨다는 것을 묵상할 때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에 순종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5:18, 현대인의 성경 ).   (2) 예수님께서 “ 모두 이 잔을 마셔라 .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 ( 언약 ) 의 피이다 ” 하고 말씀하셨을 때 그 “ 모두 ” 에는 가룟 유다도 포함되었을 텐데 과연 그는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예수님의 언약의 피를 마시면서 무슨 생각을 했었을까 하는 질문이 들었습니다 .   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자신과 함께 있는 지가 3 일이나 된 군중들 (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약 4,000 명 ) 이 먹을 것이 없는 것을 아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이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기에 그들을 굶겨서 그대로 보내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 이 벌판에서 이처럼 많은 군중들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할 수 있겠습니까 ?” 하고 말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 하고 물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에게 빵이 일곱 개가 있고 작은 물고기도 몇 마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을 땅에 앉히시고 빵 일곱 개와 그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   그래서 제자들은 그것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그 군중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나 거뒀습니다 ( 마태복음 15:32-38,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   그럴 때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먼저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