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께서 저 같은 자에게 ' 제임스야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라고 물으십니다 .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세번 , 아니 세번이 아니라 수 없이 물으십니다 . 예수님께서는 수 없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 수 없이 실패하는 저 같은 죄인에게 ' 제임스야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고 묻고 계십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건만 그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므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기보다 다시 본업인 고기 잡은 어부로 돌아간 베드로에게 ( 요 21:1-3) 예수님께서는 찾아 오셔서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6 절 ) 고 물으셨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저 같이 사람을 낚는 어부의 삶을 살지 않고 낙망하고 실망하여 옛 삶으로 수 없이 돌아가는 자에게도 ' 제임스야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고 묻고 계십니다 .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왜 수 없이 실패하고 수 없이 낙망하는 자에게도 이렇게 찾아오셔서 예수님께서 ' 제임스야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고 묻고 계시는지 ... 예수님의 사랑의 질문에 저는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예수님 , 제가 너무나 부족하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것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