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변함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이것 때문에 우리 마음이 나약해지고 우리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 마음이 나약해지고 우리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 이제는 우리 마음에 기쁨이 사라지고 춤이 변하여 슬픔이 되었으며 우리 머리에서 면류관이 떨어졌으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것은 우리가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   이것 때문에 우리 마음이 나약해지고 우리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 예레미야 애가 5:15-17,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엘리 제사장과의 대화 속에서 오해가 풀렸을 때 엘리 제사장은 한나에게 " 평안히 가십시오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 말을 들은 한나는 " 제사장님 , 그런 말씀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라고 말했고 그리고 나서 한나는 기쁜 마음으로 가서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습니다 ( 사무엘상 1:17-18, 현대인의 성경 ). 어떻게 그리도 마음이 괴로워서 슬피 울며 하나님께 간구하던 한나가 엘리 제사장의 한 마디에 기쁜 마음으로 변하여 식음전폐를 중단하고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을까요 ?   하나님께서 한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비록 아직은 하나님께서 한나에게 아들 하나 (11 절 , 현대인의 성경 ) 를 주신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슬픈 마음을 돌이켜 기쁜 마음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 참고 : 시편 30:11; 이사야 35:10; 51:11; 예레미야 31:13).  

악습관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악습관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매 주일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서 예배 드리려고 할 때마다 부부가 태도의 변함이 없이 서로 비웃고 조롱하며 서로의 약점을 이용하여 몹시 괴롭히고 또한 격분시키는 악습관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상 1:6-7, 현대인의 성경 ).

마음이 변하면 안 됩니다!

 마음이 변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고 그분을 사랑해야지 마음이 변하여 불순종하고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하면 안 됩니다 ( 참고 : 신명기 30:16-17, 현대인의 성경 ).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장인 어른 ( 장모님 , 시아버님 , 시어머님 ) 의 태도가 안 좋게 변했어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   장인 어른 ( 장모님 , 시아버님 , 시어머님 ) 이 우리를 여러 번 속일지라도 하나님은 장인 어른 ( 장모님 , 시아버님 , 시어머님 ) 을 막으사 우리를 해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 참고 : 창세기 31:5-7).

생각케 만든 후배들의 말

 생각케 만든 후배들의 말  조금 전 대학 후배 두 명하고 식사하며 커피 한잔 하는데 ...   나는 한 후배 입에서 ' 계산적인 모험 '(calculated risk) 란 말을 들었다 .   내 기억으로는 내 평생에 그 말을 처음 들어본 것 같다 .   " 모험 " 이란 말은 수 없이 들었고 말을 했겠지만 ' 계산적인 모험 ' 이란 말은 ...   흠 ...  모 험이 계산적일 수 있을까 ?   계산적이면 모험이라 말할 수 있을까 ?   계산해보니 이 두 후배를 안지도 벌써 한 26 년 된 것 같다 .   나는 또 다른 후배의 입에서 내가 ' 변하지 않았다 ' 는 말을 들었다 .  아 마도 그 후배는 반 농담삼아 내가 대학교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말한 것 같다 .   동시에 그가 '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 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는 내가 좀 변했으면 하는 맘이 있는 것 같다 .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 후배가 나에게 ' 변질됬다 ' 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ㅎㅎ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   왜 새로와지지 않는 것일까 ?   왜 아직도 이 세상을 본받으면서 살고 있는 것일까 ?   어쩌면 그 이유는 우리가 주님 보시기에 진정으로 회개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   회개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죄가 씻음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그러기에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지 못하고 우리의 뜻대로 기도하면서 우리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다 ( 사도행전 3:19; 로마서 12:2; 요한일서 2:17, 5:1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