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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순금 같은 신앙

          여러분 생각엔 성경 욥기서에서 제일 잘 알려지고 우리 신자들이 좋아하는 말씀 두 구절을 뽑으라고 한다면 어느 구절을 뽑으시겠습니까 ?    제 생각엔 그 두 구절 중 하나는 욥기  8 장  7 절이라 생각합니다 :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저는 이 성경구절을 어느 회사에 방문해서도 보았지만 또한 어느 식당에 가서도 벽에 이 욥기  8 장  7 절 말씀이 적혀 있는 성구 벽걸이를 걸어놓은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    왜 회사나 식당에 이 성경 구절이 적힌 성구 벽걸이를 걸어 놓는 것일까요 ?    제가 정확히 그 회사나 식당 사장님이 왜 그 성구 벽걸이를 걸어놓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 성구 벽걸이를 본 저는 이 욥기  8 장  7 절 말씀이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비록 이 말씀은 욥의 친구인 수아 사람 빌닷이 말한 내용이지만 (1 절 )].    예를 들어 ,  식당 주인이 음식점을 차려 개업할 때에 욥기  8 장  7 절 성구 벽걸이를 식당 벽에 걸어놓는 이유는 그 성경 말씀대로 비록 지금 식당을 시작할 때에는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주님께서 심히 창대케 해주시길 간절히 사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런데 문제는 그 사업이 창대해지고 나서입니다 .    즉 ,  왜 사업이 창대해져야 하는지 분명하고 뚜렷한 성경적인 목적이 식당 주인에게 없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    그러므로 그 식당 주인은 교만해지고 욕심이 많이질 위험이 참 많습니다 .    그 때에 우리는  ' 내 나중은 심히 창대해졌지만 내 더 나중은 내 시작보다 더 심히 미약해져야 한다 ' 고 생각...

우리는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입니다.

  우리는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입니다 .     “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 스가랴  9 장  12 절 상반절 ).                어제 월요일 밤에 잠들기 전에 성경을 읽다가 스가랴  9 장  12 절 상반절인  “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 라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잠시나마 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을 때  “ 갇혀 있으나 ” 란 말씀에 관하여 두 성경 말씀이 생각났고 오늘 다시금 묵상을 했을 때 또 하나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1)    첫 번째 생각난 성경 말씀은 출애굽기  14 장  3 절입니다 : “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    애굽 왕 바로의 이성적인 생각대로 그가  “ 자기 전차를 갖추어 군대를 이끌고  ( 이스라엘 자손을 )  추격 ” 했을 때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스라엘 자손은  “ 광야에 갇힌 바 되었 ” 습니다 (3 절 ).   그 때 이스라엘 자손은 바로 왕과 그의 애굽 군대가 접근해 오고 있는 것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다가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모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1 절 ).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갇힌 바 되었으므로 그들은  “ 이 광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