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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너희는 그들과 결혼하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과 결혼하지 말아라."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 왕은 또 아내를 많이 두어서는 안 됩니다 .   그렇게 되면 그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 라고 말씀했습니다 ( 신명기 17:1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 너희는 그들과 결혼하지 말아라 .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너희 마음을 돌려 우상을 섬기게 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열왕기상 11:2,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도 솔로몬은 그런 여자들을 사랑하여 700 명의 아내와 300 명의 첩을 거느렸습니다 .   그 결과 그 여자들이 지혜로운 솔로몬 왕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였습니다 .   솔로몬은 나이가 많아지자 그녀들의 꼬임에 빠져 이방 신까지 섬겼으며 자기 아버지 다윗과 같지 않아 그의 하나님께 그의 마음을 완전히 받치지 못했습니다 (2-4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사람들과 분명한 경계선을 그어서 거리를 두고 심지어 떠나야 합니다 .   그런데 말인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그 배우자가 나로 하여금 주님에게서 떠나게 만들고 있으면 어찌해야 할까요 ?

육신적인 거리보다 마음과 특히 감정의 거리를 분명하게 둘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육신적인 거리보다 마음과 특히 감정의 거리를 분명하게 둘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서로 사랑해서는 아니될 남자와 여자요 그 둘 중에 한 사람이 상대방을 몹시 사랑하고 연모하고 있다면 그 둘이 한 방에 같이 있는 것 자체가 이미 간교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   그러한 상황에 처해있지 않도록 그 두 남녀는 서로에게 건강한 경계선을 긋고 서로에게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육신적인 거리보다 마음과 특히 감정의 거리를 분명하게 둘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