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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주님이 세우시는 승리장로교회를 생각할 때 ...

주님이 세우시는 승리장로교회를 생각할 때 ...  주님이 세우시는 승리장로교회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는 성도님들도 있겠지만 승리장로교회의 약 43 년 역사를 기억하고 있는 성도님들 중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성도님들도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에스라 3:11-12, 현대인의 성경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 라고 반응했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3:9-12).   제가 승리장로교회 부목사 시절에 딱 1 년 사역한 후 너무나 실망해서 하나님께 ' 저는 더 이상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없습니다 ' 라고 말씀을 드린 후 요나처럼 한국으로 도망갔었습니다 .   그런데 약 2 년 6 개월 후엔가 교회갱신 목회자협의회 ( 교갱협 )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마태복음 16 장 18 절인 "... 내가 ... 내교회를 세우리니 ..."(I will build My church)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로 말미암아 ' 승리장로교회는 주님의 교회요 비록 나는 절대 세울 수 없지만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다 ' 는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에 붙들린 바 되게 하시사 2003 년 12 월 21 일 다시 미국에 있는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하시사 담임 목사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   저는 모세처럼 ' 제가 누구이기에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까 ?' ' 저는 결코 세울 수 없습니다 ' 하고 도망 나갔던 자를 ' 그래 , 제임스야 너는 결코 내 교회를 세울 수 없다 .   내 교회를 내가 세울 것이다 ' 라고 약속하신 주님께서는 지난 약 19 년 동안 저와 함께하셨고 승리장로교회와 함께하시사 여기까지 오게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