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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는 그 말씀대로 생활하여 그 말씀을 우리 마음 속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말씀대로   생활하여   그   말씀을   우리   마음   속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    우리는 다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그   말씀대로   생활하여   그   말씀을   우리   마음   속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어떠한 고통이나 핍박이 와도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서서 요동함이 없어야 합니다 .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걱정과 재물의 대한 유혹도 넉넉히 이기면서 100 배 , 60 배 , 또는 30 배의 열매를 맺어드리면서 사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3:19-23, 현대인의 성경 ).

유혹 때문에 그 말씀대로 생활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닌지요?

유혹   때문에   그   말씀대로   생활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닌지요 ? 혹시 우리는 하늘 나라의 말씀은 듣지만 이 세상 걱정과 재물에 대한 유혹 때문에 그 말씀대로 생활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13:22,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우리는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때   우리는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 덕분에 )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 사람들이 우리를 법정에 넘길 것입니다 .   심지어 예수님을 믿지 않은 우리 식구가 우리를 대적하고 고발할 것입니다 .   그 때 우리는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 속에서 말씀하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성령님이 우리가 할 말을 일러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법정에서도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0:17-22, 현대인의 성경 ).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식주를 다 잘 알고 계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덤으로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6:31-33, 현대인의 성경 ).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서 우리 키를 한 치라도 더 늘릴 수 없건만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6:25, 27, 30, 31, 현대인의 성경 )

사자 굴과 같은 위기에 처한 우리 자녀들을 생각할 때 ...

사자 굴과 같은 위기에 처한 우리 자녀들을 생각할 때 ...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 넣어졌을 때 다리우스 왕은 그에게 “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기 바란다 ” 하고 말하였습니다 ( 다니엘 6:16, 현대인의 성경 ).   다음 날 다리우스 왕은 “ 새벽에 일어나 사자 굴로 급히 달려가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다니엘을 부르며 이렇게 말하였 ” 습니다 :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 네가 항상 섬기는 하나님이 너를 사자 굴에서 구할 수 있었느냐 ?”(19-2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사자 굴과 같은 위기에 처한 우리 자녀들을 생각할 때 충분히 걱정스럽고 염려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가 항상 섬기는 우리 하나님께서 위기해 처한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을 건져주실 줄 믿고 믿음으로 우리 자녀들을 위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간구하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