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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왜 요셉의 마음에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요?

왜 요셉의 마음에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요?  요셉의 그의 10 명의 형들에게 " 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너의 아우를 데려오게 하고 너희는 갇히어 있으라 내가 너희의 말을 시험하여 너희 중에 진실이 있는지 보리라 ..." 고 말했다가 그들을 3 일 동안 가둬 두었다가 3 일 만에 그들에게 "...   너희가 확실한 자들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러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 고 말했습니다 ( 창세기 42:16-20).   왜 요셉은 말을 바꾼 것일까요 ?   왜 그는 " 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 라고 말했다가 (16 절 ) "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19 절 ) 라고 말을 바꿨을까요 ?   원래는 1 명만 돌아가고 9 명은 그 감옥에 갇혀 있었어야 했는데 결국에 가서는 1 명만 옥에 갇히고 나머지 9 명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   10 명의 형들이 3 일 동안 옥에 갇혀 있었을 때 요셉의 마음에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1 명만 돌려보내려 다가 1 명만 남기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   어쩌면 그 이유는 아버지 야곱을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었을 것이고 또한 형들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우리는 정직한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우리는 정직한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   요셉의 10 명의 형들은 애굽의 총리인 요셉 앞에서 " 우리는 다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확실한 자들이 " 라고 말했는데(창세기 42:11) 과연 그들은 " 확실한 자들 " 또는 정직한 자들 ["honest men"(NASB)] 이었나요 ?   물론 그들은 " 정탐꾼 "(spies) 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그들은 정직한 자들도 아니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은 약 20 년 전인 자기들의 동생인 요셉의 나이 17 살 때   요셉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넣고 맹수가 잡아먹었다고 하려 다가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은화 20 개를 받고 팔아 놓고서 그의 옷에 염소의 피를 적셔서 아버지 야곱에게 갖다 드렸기 때문입니다 (37:20, 28, 31-32, 현대인의 성경 ).   가정 안에서도 정직의 위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전에 그들의 할아버지인 이삭과 그들의 큰 아버지인 에서를 속였던 자요 , 그들 또한 아버지 야곱을 속인 자들입니다 .   결코 그들은 자신들이 말한대로 정직한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   우리는 정직한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요셉은 그의 나이가 적어도 37 살이 지나서 [30 세에 총리 ( 창세기 41:46) + 7 년 풍년 (29 절 ) + ? 년째 흉년 = 적어도 37 살 ] 그의 10 명의 형들이 이집트 ( 애굽 ) 까지 내려와서 총리인 자기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 절했을 때 ( 창세기 42:6, 현대인의 성경 ) 과연 자기가 17 살 때 (37:2) 두 번이나 꿈을 꾼 내용 (5-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대로 자기 형들이 자기에게 절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었을까요 ?  적어도 20 년 만에 만난 형들이 자기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 절했을 때 과연 요셉은 20 년 전에 꾼 두 번의 꿈이 성취되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었을까요 ?  창세기 42 장 9 절 상반절 말씀입니다 : “ 요셉은 오래 전에 그들에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며 ….”  새 찬송가 490 장 "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 1 절과 후렴 가사가 생각납니다 : (1 절 )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 ( 후렴 ) 나의 놀라운 꿈 정년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