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간증을 듣는 사람들의 반응 [ 사도행전 22 장 22-29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 , 간증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 저는 국민학교 ( 초등학교 ) 때 한국에서 극장에서 본 “사랑의 원자탄”이란 영화를 잊을 수 없습니다 . 강대진 감독의 ' 사랑의 원자탄 ' (1977 년 ) 은 손양원 목사의 삶과 신앙을 영화화한 것인데 그 당시 그 영화를 본 후 저뿐만 아니라 극장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엉엉 울고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왜 그렇게 울었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영화를 보면서 목사님의 삶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신사참배 반대와 옥살이하는 고난 당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울었던 것 같지 만 특히 저는 해방공간의 좌우익 대결 상황에서 아들들을 잃고도 오히려 자식들을 죽인 청년을 양자로 삼은 손목사님의 삶이 마음에 감동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 진정으로 자기 자식들을 죽인 “원수” (?) 인 공산당 재선이란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용서하는 손 목사님의 삶을 영화로나마 보면서 참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 이렇게 손 목사님처럼 나의 삶과 죽음이 과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 그러한 삶을 살고 싶고 그러한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 … 예수님의 향기를 들어내는 삶과 죽음을 말입니다 . 이러한 삶과 죽음이야 말고 참으로 예수님을 증거 ( witness )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4 월 마지막 주일 (20 일 ) 에 “바울의 간증” ( 행 21:37-22:21) 을 들었습니다 . 그의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삶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