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자신과 함께 있는 지가 3 일이나 된 군중들 (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약 4,000 명 ) 이 먹을 것이 없는 것을 아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이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기에 그들을 굶겨서 그대로 보내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 이 벌판에서 이처럼 많은 군중들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할 수 있겠습니까 ?” 하고 말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 하고 물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에게 빵이 일곱 개가 있고 작은 물고기도 몇 마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을 땅에 앉히시고 빵 일곱 개와 그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 그래서 제자들은 그것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그 군중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나 거뒀습니다 ( 마태복음 15:32-38,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 그럴 때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먼저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