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제나 눈에 보이는 거대한 성과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 우리 주님의 관심은 " 내게 주어진 평범하고 작은 일상을 어떤 마음가짐 ( 신뢰와 순종 ) 으로 살아내었는가 " 에 있습니다 . “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
“ तुम ही वह व्यक्ति हो ” “ नाथन ने दाऊद से कहा , ‘ तुम ही वह व्यक्ति हो !’” (2 शमूएल 12:7). जब मैं खुद की जाँच करता हूँ , तो कुछ ऐसी बातें हैं जिनका मुझे अक्सर एहसास होता है — भले ही देर से ही सही। बेशक , उन बातों में से एक है परमेश्वर का अनुग्रह। यह केवल पीछे मुड़कर देखने पर — यानी वह पल बीत जाने के बाद ही — मुझे आखिरकार परमेश्वर का मार्गदर्शन , सहायता और उसकी ओर से की गई व्यवस्था समझ आती है। एक और बात जिसका मुझे अक्सर देर से एहसास होता है , वह यह है कि मैंने बिना सोचे - समझे ( घमंड में आकर ) बातें की हैं। विशेष रूप से , दूसरों के साथ अलग - अलग बातचीत करने के बाद , जब मैं बाद में सोचता हूँ कि मैंने क्या कहा था , तो मुझे अक्सर एहसास होता है कि जिन बातों को मैंने उठाया था , वे असल में मुझ पर भी लागू होती हैं — फिर भी मैंने इस तरह बात की थी , मानो मैं किसी बिल्कुल ही अलग व्यक्ति के बारे में च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