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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주의하라” (골로새서 2장 8-23절)

“ 주의하라 ”         [ 골로새서 2 장 8-23 절 ]                  여러분 , “이단”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   황대우 교수란 분이 “개혁주의 학술원”이란 웹사이트에 올린 글을 보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이단’ ( 이단 ( 異端 ) 이란 ‘다를 이’에 ‘끝 단’자로 구성된 단어이며 ‘끝이 다른 것’을 의미한다 .   하지만 이단을 의미하는 영어 명사 ‘헤러시’ (heresy) 의 어근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 ‘하이레시스’가 신약성경에서는 ‘사두개파’ ( 행 5:17), ‘바리새파’ ( 행 5:17), ‘파당’ ( 행 26:5; 고전 11:19; 갈 5:20) 등과 같은 ‘분파’를 의미하는 중립적 개념이다 .   1 세기의 사도들은 일종의 ‘특정 집단’을 가리키는 의미로 그 단어를 사용한 것이다 .   하지만 2 세기의 속사도교부들은 그 용어를 부정 ( 否定 ) 과 차별 ( 差別 ) 의 의미를 내포한 평가적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 이것이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이단의 의미다 .   그러므로 이단이란 용어는 이미 2 세기부터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개념이다 .   영국 신학자 맥그래스 (McGrath) 에 의하면 , “이단은 우발적이든 고의든 주인의 집안에 대안적 신념 체계를 세우는 수단 , 즉 일종의 트로이 목마 같은 것이다 .   이단은 겉으로는 기독교처럼 보이지만 , 실제로는 파괴적 씨앗을 심는 신앙의 원수이다 . … . ”   “오늘날 ‘이단’이란 말은 ‘완전히 다른 복음’ , 즉 기독교에 포함시킬 수 없는 단체나 모임에 적용하는 용어다 .   그렇다면 과연 ‘기독교’가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는 기준 , 즉 이단의 기준은 무엇인...

“주의하라” (8)

“ 주의하라 ” (8)       사도 바울은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가 있기에 2 가지에 대해 비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 (1) 바울은 음식의 문제에 관하여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했습니다 ( 골 2:16 상 ).   즉 , 우리는 아무도 다른 신자가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정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2) 바울은 날의 문제에 관하여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했습니다 (16 절하 ).   즉 , 우리는 어떤 거룩한 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다른 신자를 정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이런 것들은 실체이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그림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17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들의 자유를 쓸데없고 사람이 만든 율법주의적인 규칙과 바꾸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 갈 5:1).   우리는 자기 - 의에 기초한 율법주의적 신앙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   우리는 정해진 규정들과 규칙들을 잘 지키는 자기의 헌신과 노력으로 인해 맺은 위험한 열매인 영적 우월감과 상습적인 죄책감을 경계해야 합니다 .   우리는 이 율법주의를 주의할 뿐만 아니라 승리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깊이 , 넓게 , 많이 , 높게 깨달아 알아가야 합니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살아났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      

"주의하라" (2) (골로새서 2장 8-23절)

“ 주의하라 ” (2)           [ 골로새서 2 장 8-23 절 ]       둘째로 , 사도 바울은 율법주의 (Legalism) 를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 골 2:11-17).   전에 제가 읽었던 책들 중에 “복음 , 자유를 선포하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   그 책에서 타비티 얀야빌리 라는 사람은 " 복음의 자유 , 복음의 열매를 추구하라 " 는 제목 아래 이런 글을 쓴 것을 제가 읽고 도전을 받았었습니다 : “거짓 가르침은 언제나 분열시킨다 .   거짓 가르침이 있는 곳마다 율법주의와 비난의 영과 독선적인 판단 주위가 들어온다 .   뒤이어 다툼이 일어나고 교만이 자리를 뜬다 .   율법주의는 교회를 교만한 비난과 도발과 질투로 서로 물어뜯는 영적 사육제로 바꾼다 "( 얀야빌리 ).   저는 이 말에 공감합니다 .   왜 교회 안에 교만한 비난과 독선적인 판단 주위 ( 주된 자리 ) 가 있으므로 결국 교회 안에 다툼과 분열이 있는가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바로 율법주의 때문이란 말에 저는 동의합니다 .     율법주의 (Legalism) 란 무엇입니까 ?   주로 우리가 율법주의 라고 하면 성경에 나오는 외식했던 바리새인들을 생각하며 율법주의란 그들처럼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 행위중심 구원관 ).   제일 근본적인 바리새인들의 문제점은 바로 구약의 율법을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으려는 것입니다 .   즉 , 율법주의는 자기 의 (self-righteousness) 에 기초한 신앙임 .   그래서 율법주의에서는 정해진 규정들과 규칙들을 잘 지키는 자기의 헌신과 노력이 강조됩니다 ( 인터넷 ).   그러나 이 자기 의에 기초한 율법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