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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가 두려워할 주님께서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주님께서 우리에게 “ 두려워하지 말라 ” 고 말씀하십니다 .           “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 누가복음 12:4-7).       (1)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4-7 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1 절 ) “ 내 친구 ”[“ 나의 친구들아 ”( 현대인의 성경 )](4 절 ) 라고 말씀하시면서 “ 두려워하지 말라 ” 는 말씀을 두 번하시고 (4, 7 절 ) 또한 ‘ 두려워하라 ’ 는 말씀도 세 번하십니다 (5 절 ).   헬라어 성경을 보면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4-7 절에서 “φοβε ῖ σθε”( 포베이스데 )( 뜻 : ‘ 두려워하다 ’) 는 총 다섯 번이나 나옵니다 .   (a)    여기서 먼저 저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인 “ 내 친구 ” 라는 말씀에서 “ 친구 ” 라는 헬라어 단어 “φίλοις”( 필로이스 )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