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my beloved son Dillon, I was even led to reflect on the theological perspective of Professor John Frame—who, in my view, is a remarkably well-balanced theologian and was my professor a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particularly his perspective on areas such as the family, the church, and the workplace. ------------ "Ultimately, Professor John Frame's central conclusion is that the insecurity within the family cannot truly be healed by any worldly psychology or communication technique. It can be healed only by experiencing and resting in the embrace of God who holds us—the existential grace of God."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and the Triperspectival Approach Professor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is characterized by applying his central theological methodology—Triperspectivalism—to the field of ethics. He teaches that ethical decision-making should never be based on a single criterion alone. Rather, Christians must consider three biblical perspec...
주간 짧은 말씀 묵상 다른 아들들보다 요셉을 특별히 사랑하여 화려하게 장식한 긴 겉옷을 만들어 입혔던 아버지 야곱 ( 창세기 37:3, 현대인의 성경 ) 은 염소의 피에 적신 그 화려하게 장식한 요셉의 긴 겉옷 (23, 31 절 , 현대인의 성경 ) 을 보고 요셉이 맹수에게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통곡하며 오랫동안 아들의 죽음을 슬퍼했었습니다 (33-3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를 위로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 그는 " 내가 슬퍼하다가 저 세상에 있는 내 아들에게 가겠다 " 하고 계속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습니다 (35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그가 약 22 년 만에 [ 이 떄가 요셉의 나이가 17 살이었는데 (2 절 ) 그가 30 살 때 애굽의 총리가 되었으며 (41:46) + 7 년 풍년 (29 절 ) + 2 년 동안 흉년 (45:6) = 39 세이었으니가 39 세 - 17 세 = 22 년 ] 특별히 사랑하였던 요셉을 이집트에 내려와서 직접 본 것입니다 . 그 때 야곱은 요셉에게 이리 말했습니다 : " 네가 아직 살아 있는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니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46:30, 현대인의 성경 ).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을 죽은 줄만 알고 약 22 년을 지냈다가 살아있는 얼굴을 직접 보았으니 "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 고 말한 것입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2 가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 (1) 내가 죽기 전에 꼭 보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2) 나는 죽어서라도 사랑하는 주님의 얼굴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 기근이 더욱 심하여 온 땅에 양식이 없어서 이집트와 가나안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쇠약해 가고 있었을 때 요셉의 아버지 야곱과 요셉의 형제들은 이집트에서 제일 좋은 땅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