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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의 한 점이나 한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 참고 : 마태복음 5:18; 민수기 23:19; 이사야 55:11, 현대인의 성경 ).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을 즉각 들어주지 않고 그들이 약속한 대로 이행을 다 한 후에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게 했습니다 .   그러나 만일 그들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길르앗 땅을 주지 않고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당을 분배 받도록 했습니다 ( 민수기 32:29-3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믿고 ( 신뢰하고 ) 그들에게 먼저 길르앗 땅을 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리하지 않고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   그것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에게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는 것보다 그들이 한 약속을 지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가나안 땅을 " 정복 " 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때까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도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먼저   의무를 감당한 후에야 그들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주게 한 것입니다 .   만일 이 생각이 맞다면 , 교회의 지도자는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 ( 마태복음 16:18) 이 먼저 성취되는 과정에 온 교우들이 함께 각자의 의무를 다 감당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어디서 확신을 찾아야 하나요?

어디서 확신을 찾아야 하나요?   사탄은  우리가  겉 으로 보이는 상황 (outward circumstances)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하여 확신을 찾으라고 우리를 유혹하지만  우리는 예수님 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의 말씀 (the Father God's promise) 안에서  그 확신을 찾아야 합니다 .   (C. D. "Jimmy "AGAN III 의 "The IMITATION of CHRIST in the GOSPEL of LUKE" 을 읽으면서 )

의심하지 말고 믿자

의심하지 말고 믿자  나는 힘든 상황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의심하게 만들도록  허락 (allow) 해서는 안된다 .   나는 내 눈으로 보이는 상황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확인 (confirm) 해 주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말씀을 믿어야 한다 .   (C. D. "Jimmy" AGAN III 의 "The IMITATION of CHRIST in the GOSPEL of LUKE" 를 읽으면서 )

믿음이란 ...

믿음이란 ... 믿음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그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다 .     (Wayne Stiles, "WAITING on GOD" 을 읽으면서 )

누가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좋아하겠습니까?

누가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좋아하겠습니까?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 너의 후손이 외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 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을 것이라 ' 는 약속의 말씀을 좋아하겠습니까 ?( 사도행전 7:6, 현대인의 성경 )   어느 누구 이러한 부정적인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진정한 가나안 땅이요 약속의 땅인 천국을 약속해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이 죄악 된 땅에서 소망 없이 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거라 " 고 말씀하신 후 결국에 인도해주신 곳이 바로 " 아브라함에게 발붙일 땅도 주지 않으 " 신 곳이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자녀가 없었는데도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사도행전 7:2-5, 현대인의 성경 ).   결국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 지시할 땅 " 은 아브라함이 " 발붙일 땅 " 이 아니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자녀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 " 에게 " 이 땅 " 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

"늙은 자의 아름다움"

"늙은 자의 아름다움"  성령 충만할 때 노인들도 꿈을 꾸게 됩니다 .   백발 노인들이 주님의 힘과 능력을 오는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것은 늙은 자의 아름다움입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 " 나는 너희가 늙어 백발이 될 때까지 너희 하나님이 되어 너희를 보살필 것이다 . 내가 너희를 만들었으니 너희를 돌보고 보살필 것이며 너희를 도와 주고 구해 주겠다 "( 시편 71:18; 잠언 20:29; 이사야 46:4, 사도행전 2:17, 현대인의 성경 ).

성전 건축

성전 건축 솔로몬 왕은  "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다 " 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성전을 건축하였으며 그 시기가  "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에 태평을 주시매  원수도 없고 재앙도 없 " 을 때였습니다 ( 왕상 5:4-5).

이방인 적군의 꿈과 해명도 사용하신 하나님

이방인 적군의 꿈과 해명도 사용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미디안 사람의 꿈과 해몽도 사용하시사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용기를 주시고  또한 하나님의 약속인 "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주었느니라 " 는 말씀을 믿게 하셨습니다 ( 삿 7:9-15).

무엇으로 만족하게 여기고 있는 것인가?

무엇으로 만족하게 여기고 있는 것인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만족하게 여기기 보다  그 과정에서 오는 불순종의 결과로 겪는 고통으로 인해  그 고통이 없는 과거의 상황을 만족하게 여기길 좋아하는게 우리 옛 사람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 여호수아 7:7).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도 ...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도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가에는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믿음으로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합니다 ( 로마서 4:18-21).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승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승리! 하나님께서는 아이 성을 점령함에 있어서 여호수아에게  "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 " 다 ( 수 8:1), "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18 절 ) 고 말씀하셨고  여호수아는 그의 용사들에게  "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7 절 ) 고 말했습니다 .   우리는 영적 전쟁에 있어서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   승리의 확신 성경구절입니다 : " 여러분이 당한 시험은 모든 사람들이 다 당하는 시험입니다 .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여러분이 시험을 당할 때에 피할 길을 마련해 주셔서  감당할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 고전 10:13, 현대인의 성경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 ( 맹세 ) 하신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씀하셨고 ( 렘 32:22),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던 ( 민 14:24) 여호수아와 갈렙도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했습니다 (8 절 ).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 “악평”한 10 명의 정탐꾼들도 (13:32)  그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했습니다 (27 절 ).   그런데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16:3, 11) “너무 분수에 지나”쳤던 (7 절 ) 다단과 아비람 (12 절 ) 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 생활을 했던 애굽을 (20:2, 신 5:6, 6:12, 24:22)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여겼습니다 ( 민 16:1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인 ( 계시록 21:1) 영원한 천국입니다 .   주님을 온전히 따라는 우리는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 살면서  믿음으로 저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거슬러 너무 분수에 지나친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죄의 좋 노릇하던 애굽과 같은 이 죄악된 세상을  ‘천국’으로 여기고  “위의 것을 생각하”지 않고 “땅의 것을 생각”하면 살고 있습니다 ( 참고 : 골 3:2).  

인간의 지혜로도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성취

인간의 지혜로도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성취 번성하고 매우 강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애굽 왕은 애굽 사람들보다 많고 강하다고 생각하여  그들이 더 많아지면 전쟁이 일어날 때  애굽 사람들의 대적과 합하여 자기들과 싸우고  애굽 땅에서 나갈까봐 지혜롭게 한다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는 것과 그들을 학대하는 것과  히브리 산파 두 명으로 하여금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아들이면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갔습니다 ( 출애굽기 1 장 ).   과연 인간이 지혜롭게 행한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을 이루시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 고 말씀하실 때  " 갈 바를 . 알지 못하고 " 나아가되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 창 12:1-4, 히 11:8).

불신자를 통해서도 말씀을 더 확실히 갖게 하시는 하나님

불신자를 통해서도 말씀을 더 확실히 갖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불신자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더 확실히 갖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삿 6:16).   다시 말하면 ,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의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6 절 ).   좀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 " 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7:7).   그런데도 기드온은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지 못했고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의 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그는 두려워했습니다 (10-11 절 ).   그런데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 부하 부라와 함께 적군 미디안 진영에 내려가서  어떠한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말한 꿈 이야기와  그 친구의 꿈 해몽을 듣고 나서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승리 ( 구원 ) 의 확신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13-15 절 ). [ 불신자 이방 선장을 통해서도 요나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다시금 상기시켜주신 하나님이 생각납니다 ( 욘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