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바리새인들이야 말로 “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 ” 을 받는 자들이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주시자 사람들은 다 놀라 “ 이분이 혹시 다윗의 후손이 아닐까 ?” 하고 말했지만 바리새인들은 “ 이 사람은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으로 귀신을 쫓아낸다 ”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12:22-24, 현대인의 성경 ). 그 사람들은 “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한 새로운 왕이 일어날 것이다 ”( 이사야 11:1, 현대인의 성경 ) 라는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길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 그래서 예수님께서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셨을 때 “ 이분이 혹시 다윗의 후손이 아닐까 ?” 하고 말했을 텐데 … 어떻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으로 귀신을 쫓아낸다 ” 하고 말할 수 있었을까요 ? 어떻게 바리새인들은 “ 왕 중의 왕 ”( 디모데전서 6:15, 공동번역 ) 또는 “ 왕들의 왕 ”( 요한계시록 17:14, 현대인의 성경 ) 이신 예수님을 가리켜 “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 ” 을 받는 자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요 ? 그 이유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바리새인들은 그들의 “ 아비인 마귀 ( 사탄 ) 의 자식 ” 들이기 때문입니다 ( 요한복음 8:44,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야 말로 “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 ” 을 받는 자들이었습니다 . 그랬기에 그들은 다윗의 후손이시요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을 가리켜 “ 귀신의 왕 사탄의 도움 ” 을 받는 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