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갇힘은 기회입니다 . 마음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주로 사랑하는 분들이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계시다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모습을 뵐 때입니다 . 상상할 수 없는 그 분들의 육신의 고통을 눈으로 직접 볼 때에 마음이 무겁고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분들 옆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그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 그런데 그리하면서도 저는 특히 그 분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마음이 뭉클하면서 나오는 눈물을 참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 그러다가 사랑하는 그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나면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큰 은혜의 힘으로 장례 예배를 인도하지만 주일 아침 교회당으로 와서 그 분들의 빈자리를 보면 또 다시 그분들의 추억으로 인하여 그리움 속에 잠기곤 합니다 .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은혜는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 더 깊이 , 많이 , 크게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 특히 작년 말에 고 안덕일 전도사님을 하나님 아버지께 떠나 보내드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 더 크게 , 더 깊이 경험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주신 작은 깨달음은 마음이 힘들면 힘들수록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더 많이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 성경 출애굽기 14 장 3-4 절을 보십시오 : “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바 되었다 하리라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