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거울로 삼을 줄 아는 목사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 고린도전서 10 장 6, 11 절 ).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거울을 자주 들어다 봐야 합니다 . 특히 목사들은 평신도들보다 더 자주 거울을 들어다 봐야 합니다 . 더 자주 거울을 들어다 보되 목사들은 그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직시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분수에 넘치는 생각과 마음을 품고 분수에 넘치는 행동와 삶을 살아서는 아니됩니다 . 만일 우리가 거울을 바라보는 일에 게을리 하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광야의 외치는 소리가 되지 않고 다윗처럼 도시 한복판에 있는 왕국에서 교만해져서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땅에 떨어뜨리며 영광을 가리우게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수에 넘치는 교만한 생각 가운데 하나님께 범죄할까봐 항상 두려움 가운데서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부지런히 우리 자신을 비춰봐야 합니다 .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거울로 삼을 줄 아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특히 우리 목사들은 평신도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깊고 넓게 거울로 삼을 줄 아는 자들이 되야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