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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10장: “음란” 비우기

  10 장 : “ 음란 ” 비우기         간음하는 자는 지각이 없는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 잠 6:32-33).   앞 장에서는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은 악한 생각을 살펴보았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이 아니라 그 행동이 시작되는 마음을 바라보셨습니다 .   그런데 마음속에 자리 잡는 악한 생각 가운데 특별히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 바로 음란한 마음과 정욕입니다 .   성적인 죄는 어느 날 갑자기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   눈으로 본 것을 마음에 계속 품고 ,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될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 잘못된 욕망을 반복해서 키울 때 결국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윗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   사무엘하 11 장에 보면 다윗은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목욕하는 한 여인을 보았습니다 .   그 여인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   그러나 다윗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   그리고 그가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데려오게 하여 간음했습니다 .   다윗의 죄는 한순간에 완성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   보았습니다 .   관심을 가졌습니다 .   알아보았습니다 .   그리고 결국 욕망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   그러므로 음란을 비운다는 것은 간음이라는 마지막 행동만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   음란을 비운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나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비우고 , 하나님께서 정하신 사랑의 질서 안에서 눈과 마음과 몸을 지키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행동보다 마음을 보셨...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모두 뱃속을 거쳐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이것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 살인 , 간음 . 음란 , 도둑질 , 거짓 증언 , 그리고 비방이다 .”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10-11, 17-20, 현대인의 성경 ).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그 서기관들이 속으로 “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 라고 생각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 생각을 아시고 “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9:3-4).   우리 주님은 우리가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는 것도 다 알고 계십니다 :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 살인 , 간음 . 음란 , 도둑질 , 거짓 증언 , 그리고 비방이다 ”(15:19, 현대인의 성경 ).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가 행한 “ 음란과 더러운 일 ” 에 대해서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가 행한 모든 일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고 우리의 수치를 감당해야 합니다 ( 참고 : 에스겔 16:52, 5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