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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 친구를 조심하고 우리 형제를 함부로 믿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친구를   조심하고   우리   형제를   함부로   믿지   말아야   합니다 .   어쩌면 우리는 우리 친구를 조심하고 우리 형제를 함부로 믿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형제도 속이고 친구도 다니면서 비방하기 때문입니다 .   그들은 다 우리를 속이며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자기들의 혀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치며 악을 행하는 데 지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9:4-5, 현대인의 성경 ).

친구의 진실한 책망은 귀합니다.

친구의 진실한 책망은 귀합니다. 맞대 놓고 책망하는 것이 숨은 사랑보다 낫습니다 ( 잠언 27:5, 현대인의 성경 ).   친구의 진실한 충고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9 절 , 현대인의 성경 ).   친구는 상처를 주어도 신실한 우정의 표현이지만 원수는 입을 맞춰도 조심해야 합니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나의 어리석음과 나의 죄가 내 머리까지 넘쳐 무거운 짐같이 되었으므로 내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나의 어리석음과 나의 죄가 내 머리까지 넘쳐 무거운 짐같이 되었으므로 내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   나의 어리석음과 나의 죄가 내 머리까지 넘쳐 무거운 짐같이 되었으므로 내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   그로 인해 내 몸이 병들었고 내 몸에는 성한 곳이 없습니다 .   내가 피곤하고 지쳤으며 심적인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신음하며 하루 종일 슬픔으로 다닙니다 .   나를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내 상처 때문에 나에게 가까이하기를 꺼려하고 내 가족까지도 나를 멀리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   주님은 나의 소원을 아십니다 .   주님께서는 나의 탄식을 들으셨습니다 .   내 주 하나님이시여 , 나에게 응답하소서 ( 시편 38:3-11, 15,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정직하게 살고 옳은 일을 행하며 우리 마음에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직하게 살고 옳은 일을 행하며 우리 마음에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정직하게 살고 옳은 일을 행하며 우리 마음에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남을 비방하지 않고 우리 친구를 해하지 않으며 이웃을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존중하고 한번 약속한 것을 손해가 가도 지켜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히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5:2-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허락 아래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여 고통을 줄 때 우리 친구는 고통 당하는 우리를 보고 우리가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고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욥기 22:5, 현대인의 성경 ).  

헛된 위로

헛된 위로 욥은 고통 중에 있는 자기를 위로하려고 온 친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와 자기를 해치려는 계획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자기 친구들에게 " 너희 위로가 어찌 헛되지 않겠느냐 ?  너희 대답은 전부 거짓말뿐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욥기 21:27, 34, 현대인의 성경 ).

위로하는 길 (2)

위로하는 길 (2) 위로하는 길이란 입을 다물고 고통 중에 있는 친구가 조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소리도 듣는 것입니다 ( 참고 : 욥기 21:2-5, 현대인의 성경 ).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욥의 친구 빌닷은 10 명의 자녀들을 잃은 욥에게 “ 너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틀림없다 .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다 ” 라고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 ( 욥기 8:4,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제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에 누군가가 저에게 ‘ 당신이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에 당신의 아기가 죽은 것입니다 ’ 라고 말했다면 저는 그 말을 수긍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욥의 자녀들이 죽은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범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   주님께서는 그 10 명의 자녀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   그런데 친구에게 말한다는 자체가 욥에게는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  

동정할 줄 아는 위로자 (욥기 6:14)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인한 며느리의 상처와 아픔과 고통도 심각하지만 어머니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상처입은(입는) 자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모는 상처입은 자녀를 어떻게 위로할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부모는 자녀가 상처를 입은 줄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자녀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https://youtu.be/IsdadHeYTnU

우리 같이 낙심한 자에게 필요한 것 ...

우리 같이 낙심한 자에게 필요한 것 ... 삶을 지탱할만한 아무런 희망도 없고 우리는 완전한 무력자가 되고 말아 더 이상 참고 기다릴 수가 없을 때 우리 같이 낙심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신실한 친구로부터 받는 동정입니다 ( 참고 : 욥기 6:11-1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