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욥의 친구 빌닷은 10명의 자녀들을 잃은 욥에게 너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욥기 8:4, 현대인의 성경)  만일 제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에 누군가가 저에게 당신이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에 당신의 아기가 죽은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면 저는 그 말을 수긍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욥의 자녀들이 죽은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범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10명의 자녀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데 친구에게 말한다는 자체가 욥에게는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