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욥의 친구 빌닷은 10명의 자녀들을 잃은 욥에게 “너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욥기 8:4, 현대인의 성경)  만일 제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에 누군가가 저에게 ‘당신이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에 당신의 아기가 죽은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면 저는 그 말을 수긍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욥의 자녀들이 죽은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범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10명의 자녀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데 친구에게 말한다는 자체가 욥에게는 결코 위로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