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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7월 26일)

짧은 말씀 묵상

 

 

 

제가 지혜 있는 척하면서 정말 상대방이 보기에 쓸데없는 말만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저처럼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으며 아무런 의미도 없는 헛된 말로 자신을 변명하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참고: 욥기 15:2-3, 현대인의 성경).  이러한 저에게 상대방은 제발 너는 조용히 해 다오.  그것이 오히려 너에게 지혜가 될지 모른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13:5, 현대인의 성경).

 

정말 무익하고 쓸데없는 말만 하는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참고: 욥기 15:2-4, 현대인의 성경).

 

혹시 지금 내 죄가 내 입에 할 말을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시 지금 나는 간사한 말로 나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쩌면 나를 죄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바로 내 입일 수도 있습니다.  내 입술은 나에게 죄가 있음을 증언하고 있습니다(참고: 욥기 15:5-6, 현대인의 성경).

 

만일 내가 상대방에게 나만 알고 나만 깨닫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면, 그 상대방은 충분이 나에게 내가 모르는 것 중에 네가 아는 것이 무엇이냐?  도대체 너만 깨달아 알고 있다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참고: 욥기 15: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위로와 하나님의 부드러운 말씀도 우리에게 부족한가요? (참고: 욥기 15:11, 현대인의 성경)

 

죄를 물 마시듯 하는 더럽고 추한 사람이 무엇인데 깨끗할 수 있으며 의로울 수 있겠습니까? (참고: 욥기 15:14, 16,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피 흘려 죽게 하시므로 우리를 깨끗케 하셨으며(디도서2:14; 히브리서9:14; 요한일서 1:7)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므로 우리를 의롭다 하셨습니다(로마서 4:25). 

 

남을 괴롭히는 악인은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뜻하지 않은 변을 당하게 될 것이며 평생 동안 고통을 당할 것이므로 어두움에서 벗어날 희망은 없을 것입니다(참고: 욥기 15:20-22, 현대인의 성경).

 

악인의 부유함은 오래 가지 못하고 그의 재산은 멀지 않아 바닥이 나고 말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입김에 사라질 것입니다(참고: 욥기 15:27-30,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무가치한 것을 신뢰하여 우리 자신을 속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가치한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돌아올 대가가 될 것입니다(참고: 욥기 15:31, 현대인의 성경). 

 

경건치 못한 자들과 뇌물을 받는 자는 악한 생각을 베로 죄를 낳는 자들이며 그들의 마음은 언제나 속임수로 가득 차 있습니다(참고: 욥기 15:34-3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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