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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7월 28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욥기 18:21, 현대인의 성경) 악인은 힘찬 걸음걸이도 맥이 풀리고 자기가 꾸민 꾀에 자기가 빠질 것이며 그는 제발로 그물에 들어가 발이 걸리고 발뒤꿈치가 덫에 치여 잡힐 것입니다(7-9, 현대인의 성경).  악인은 굶주림에 시달려 그 힘이 빠지고 재앙이 그 곁에서 기다릴 것이며 질병이 그의 피부를 좀먹고 그의 팔다리를 삼킬 것입니다(12-13, 현대인의 성경).

 

재난을 주는 위로자(욥기16:2)는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을 괴롭히고, 말로 그를 꺾으며, ‘내가 당신보다 낫다고 생각하기에 그를 책망하되 당신이 당하는 어려움은 당신의 죄의 대가이다라고 말하며 학대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19:2-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무 뽑듯이 우리의 희망을 뿌리째 뽑아 버리셨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참고: 욥기 19: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 식구와 친척과 친구들을 우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므로 우리를 아는 자들에게 우리가 낯선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참고: 욥기 19:13-15, 현대인의 성경).

 

육신의 고통보다 더 큰 마음의 고통은 우리의 배우자도 우리의 숨결을 싫어하며, 우리의 형제들도 우리 곁에 가까이 오기를 싫어하며, 우리의 제일 가까운 친구들도 우리를 싫어하며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돌이켜 우리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참고: 욥기 19:17, 19, 현대인의 성경).

 

우리를 좀 불쌍히 여기기보다 오히려 우리를 핍박하고 괴롭히고도 마음에 만족함이 없는 친구는 악한 사람입니다(참고: 욥기 19:21-22, 현대인의 성경).

 

고통 중에 위로는 우리를 구하실 주님이 살아 계시므로 마침내 그분이 우리를 건져 주실 것이라는 소망입니다(참고: 욥기 19:2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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