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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7월 21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은 지혜로우시고 능력이 많으십니다.  하나님은 측량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일과 우리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적을 행하십니다(욥기 9:4, 10,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만일 죄가 없다고 해도 우리는 심판하실 하나님에게 아무 할 말이 없고 다만 자비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의롭다고 해도 우리의 입이 우리 자신을 죄 있는 자로 단정할 것이며 우리가 흠 없이 온전하다고 해도 하나님이 우리의 약함을 입증하실 것입니다(참고: 욥기 9:15, 2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시사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셨습니다(고린도후서 5:2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를 죄 없는 자로 인정하십니다(참고: 욥기 9:28,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삶에 지쳐 버렸다면 우리는 마음껏 불평도 해 보고 우리 영혼의 괴로움도 털어놓고 싶을 것입니다(참고: 욥기 10:1,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을 베푸셔서 주님의 보살핌으로 우리의 영을 지키십니다(참고: 욥기 10:12, 현대인의 성경).

 

과연 우리 모두가 우리가 믿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며 하나님 앞에서도 우리가 순결하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참고: 욥기 11: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벌이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 비해서 오히려 가벼운 것임을 알고 있나요? (참고: 욥기 11: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부끄럽지 않게 얼굴을 들고 굳게 서서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선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주님을 향해 손을 들 때 우리의 손에 있는 죄를 떨어 버리고 우리의 집에 악이 머물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참고: 욥기 11:13-1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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