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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3) (누가복음 23장 26-32절)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3)     [ 누가복음 23 장 26-32 절 ]     A. 첫 번째 있었던 일은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일임 ( 눅 23:26)   B. 두 번째 있었던 일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뒤따라 간 일임 ( 눅 23:27).   C. 세 번째 있었던 일은 “ 다른 두 행악자 ” 도 예수님과 함께 끌려간 일임 . 1.     ( 눅 23:32 ) “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니라 .” a.     여기서 “ 두 행악자 ” 란 말씀이 요한복음에는 “ 두 사람 ”( 요 19:18) 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 마태복음에는 “ 강도 둘 ”( 마 27:38) 또는 “ 강도들 ”(44 절 ) 그리고 마가복음에서는 “ 두 강도 ”( 막 15:27) 라고 말씀하고 있음 . (1)   그 당시 강도가 받을 형벌은 십자가 형뿐 만은 아니었음 .   그런데 이 두 강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골고다를 향하여 간 것을 보면 그들을 흉악한 강도들이었다고 생각됨 . b.     질문 : 이 두 강도들이 예수님을 따라갔던 것이 예수님에게 도움이나 유익이 되었을까 ?   그것은 결코 아니었음 .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1)   예수님께서 이미 죽은 지가 4 일이나 되어 냄새가 났던 나사로를 살리셨을 때 ( 요 11:41-44) 그 이적을 본 사람들은 둘로 나뉘어졌음 : (a)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를 위로하러 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었음 (45 절 ), (b)   예수님의 이적을 본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음 (46 절 ). (i) ...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2) (누가복음 23장 26-32절)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2)     [ 누가복음 23 장 26-32 절 ]     A.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 이란 제목 아래 골고다 도상에 있었던     일 중에 첫 번째 일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일에 대해 묵상을 했었음 . 1.     ( 누가복음 23:26 ) “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 a.     구레네 시몬이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로만 군인이 징집되어 가지고 붙들려서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간 것임 . (1)   이 십자가는 가로로 된 막대기와 세로로 된 막대기 ( 나무 ) 인데 여기에는 2 가지 설이 있음 : (a)   세로로 된 십자가는 형장에 세워져 있었고 , 가로된 막대기 ( 십자가 ) 를 지고 갔는데 그 무게가 20kg 로 정도 되었다고 함 .   물론 골고다까지는 험악한 언덕길이었지만 그래도 30 대 청년 같으면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었을 것임 . (b)   비록 예수님께서는 다른 죄수들과 같이 십자가 처형을 받는 자로서 채찍을 많이 맞으셨지만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 들어가셔서 진액을 다 쏟는 기도를 드리시고 또 밤새 안나스 , 가야바 , 산헤드린 공회라든가 , 또한 빌라도 법정에서 심문을 당하시고 재판을 받으시느라고 다른 죄수들과 달리 많은 어려움을 당하셨기 때문에 힘이 부족해서 골고다 형장까지 가지 못갈 것 같으니까 로마 군인들이 구레네 시몬을 붙잡아 가지고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따라오게 했다는 것임 . (i)         ...

겟세마네 기도 (7) (누가복음 22장 39-46절)

겟세마네 기도 (7)   https://youtu.be/0KIEdQsvUt8 [ 누가복음 22 장 39-46 절 ]   A.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열심으로 기도하셨음 . 1.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사역을 하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열심으로 하셨는데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심에 있어서도 열심으로 하셨음 . a.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초기에 열심을 내셨음 . (1)   성경 요한복음 2 장 13-16 절 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 다가왔을 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사 성전 안에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나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 이것들을 당장 치우고 앞으로는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 ” 하고 말씀하셨음 . (a)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깨끗케 하셨는데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17 절 ) 한 시편 69 편 9 절 상반절 말씀을 기억하게 되었음 : “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 .” (i)            즉 , 주님께서는 주님의 전을 위하는 열심으로 성전 안을 깨끗케 하신 것임 .   ·          여기서 ‘ 삼켰다 ’ 라는 말은 ‘ 죽였다 ’ 란 의미인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 성전 된 자기 육체 ”( 요 2:21 ) 가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를 모든 죄에게 깨끗케 하시사 우리를 “ 하나님의 성전 ”( 고전 3:16 ) 으로 만드실 것을 미리 보여줌 . b.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마지막에 가서도 열심을 내셨음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