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3) [ 누가복음 23 장 26-32 절 ] A. 첫 번째 있었던 일은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일임 ( 눅 23:26) B. 두 번째 있었던 일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뒤따라 간 일임 ( 눅 23:27). C. 세 번째 있었던 일은 “ 다른 두 행악자 ” 도 예수님과 함께 끌려간 일임 . 1. ( 눅 23:32 ) “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니라 .” a. 여기서 “ 두 행악자 ” 란 말씀이 요한복음에는 “ 두 사람 ”( 요 19:18) 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 마태복음에는 “ 강도 둘 ”( 마 27:38) 또는 “ 강도들 ”(44 절 ) 그리고 마가복음에서는 “ 두 강도 ”( 막 15:27) 라고 말씀하고 있음 . (1) 그 당시 강도가 받을 형벌은 십자가 형뿐 만은 아니었음 . 그런데 이 두 강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골고다를 향하여 간 것을 보면 그들을 흉악한 강도들이었다고 생각됨 . b. 질문 : 이 두 강도들이 예수님을 따라갔던 것이 예수님에게 도움이나 유익이 되었을까 ? 그것은 결코 아니었음 .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1) 예수님께서 이미 죽은 지가 4 일이나 되어 냄새가 났던 나사로를 살리셨을 때 ( 요 11:41-44) 그 이적을 본 사람들은 둘로 나뉘어졌음 : (a)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를 위로하러 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었음 (45 절 ), (b) 예수님의 이적을 본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음 (46 절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