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마음으로 정성 것 지키는 것입니다 ( 참고 : 잠언 3:1-2,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우리가 사랑과 진리를 우리 마음판에 새기면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신망을 얻을 것입니다 ( 참고 : 잠언 3:3-4,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바른 길을 보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 지식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 참고 : 잠언 3:5-6, 현대인의 성경 ).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난 사람은 결코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참고 : 잠언 3:7-8, 현대인의 성경 ). 넘치는 축복을 하나님께 받는 비결은 우리의 재물과 소유의 첫 열매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 참고 : 잠언 3:9-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하나님의 아버지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마치 육신의 아버지가 자식이 잘되라고 꾸짖고 나무라는 것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우리를 꾸짖고 나무라시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잠언 3:11-12, 현대인의 성경 ).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가 있고 유익하며 보석보다 더 귀한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합니다 .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가 있으니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입니다 . 지혜는 그것을 얻는 자에게 생명 나무와도 같은 것입니다 . 그래서 지혜를 가진 자는 복이 있습니다 ( 참고 : 잠언 3:13-18, 현대인의 성경 ).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