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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짧은 말씀 묵상 (2023. 11. 30.)

짧은 말씀 묵상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마음으로 정성 것 지키는 것입니다(참고: 잠언 3:1-2,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사랑과 진리를 우리 마음판에 새기면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신망을 얻을 것입니다(참고: 잠언 3:3-4,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바른 길을 보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 지식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참고: 잠언 3:5-6, 현대인의 성경).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난 사람은 결코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참고: 잠언 3:7-8, 현대인의 성경).

 

넘치는 축복을 하나님께 받는 비결은 우리의 재물과 소유의 첫 열매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참고: 잠언 3:9-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하나님의 아버지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마치 육신의 아버지가 자식이 잘되라고 꾸짖고 나무라는 것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우리를 꾸짖고 나무라시기 때문입니다(참고: 잠언 3:11-12, 현대인의 성경).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가 있고 유익하며 보석보다 더 귀한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합니다.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가 있으니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입니다.  지혜는 그것을 얻는 자에게 생명 나무와도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를 가진 자는 복이 있습니다(참고: 잠언 3:13-18, 현대인의 성경).

 

우리 영혼의 생명이 되며 우리 삶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선 우리는 완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잘 간직하고 그것이 우리에게서 떠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는 우리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고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도 없을 것이며 잠자리에 들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단잠을 잘 수 있을 것입니다(참고: 잠언 3:21-24, 현대인의 성경).

 

우리에게 갑자기 재앙이 밀어닥친다 할지라도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는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참고: 잠언 3:25-26, 현대인의 성경).

 

우리에게 가진 것이 있어서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갔다가 다시 오세요.  내일 주겠습니다라고 말하듯이 베풀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잠언 3:27-2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함께 믿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서로 신뢰하고 믿어야 합니다.  그렇게 서로 믿고 사는 우리는 서로를 해하려고 계획하거나 이유 없이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잠언 3:29-3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악한 자를 미워하시고 정직한 자와 친근히 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악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와 친근히 해야 합니다(참고: 잠언 3:3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겸손한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이 돼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받으며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자는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참고: 잠언 3:34-3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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