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하나님의 아버지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마치 육신의 아버지가 자식이 잘되라고 꾸짖고 나무라는 것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도 자기가 사랑하는 우리를 꾸짖고 나무라시기 때문입니다(참고: 잠언 3:11-12, 현대인의 성경).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