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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입니다 .      그 고난의 기간이 지나면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을 것이며 별들이 떨어지고 천체가 뒤흔들릴 것입니다 .   그때에 예수님께서 온다는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니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입니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낼 것이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선택된 사람들을 모을 것입니다 ( 마태복음 24:29-31,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데도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데도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데도 우리가 대답하지 않으며 ,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셔도 우리가 듣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을 택하여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고 있다면 우리는 굶주리고 목마를 것이며 , 수치를 당할 것이며 또한 슬픔과 절망 가운데서 통곡할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65:12-14, 현대인의 성경 ).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내일   죽을   텐데 .     먹고   마시자 ”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지금 우리 기독교인들은 통곡하고 슬퍼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텐데 오히려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 내일 죽을 텐데 .    먹고 마시자 ”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 참고 : 이사야 22:12-13, 현대인의 성경 )

통곡 기도

통곡 기도 아하수에로 왕이 하만의 말을 조소를 내려 12 월 13 일 하루 동안 페르시아 제국 안에 있는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다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약탈하도록 했다 ( 에스더 3:13, 현대인의 성경 ) 은 것을 알고 모르드개는 자기 옷을 찢고 삼베 옷을 입은 다음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대성 통곡하였습니다 (4:1, 현대인의 성경 ).   유다 사람들은 크게 통곡하고 금식하며 울부짖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삼베 옷을 입은 채 재에 뒹굴었습니다 (3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어쩌면 모르드개의 입장에서 자기가 아하수에로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하만에게 꿇어 절하지 않으므로 하만으로 하여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결국 모든 유다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3:2-6, 현대인의 성경 ) 고 생각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요한 것은 모르드개나 유다 사람들은 ( 대성 ) 통곡했다는 것입니다 .   얼마나 그들이 상심하고 슬펐으면 ( 애도했으면 ) 그리 통곡하고 울부짖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제 기억으로는 제가 평생에 딱 한 번 통곡 기도를 드린 것 같습니다 .   그 때는 바로 첫째 아기 주영이가 제 품에서 죽었을 때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 우리가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아직도 이스라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   이제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고 이 이방 여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쫓아내도록 합시다 .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당신의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에스라 10:2-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가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 아직도 ” 희망이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 됩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의지하여 죄 사함의 확신을 가지고 저의 범죄를 자복하고 회개할 때 저에게는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저로 하여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통곡하며 회개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놀랍습니다!

놀랍습니다 !  놀랍습니다 !   에스라가 성전 앞에 엎드려 죄를 고백하고 울고 기도했다는 것이 놀랍고 , 이스라엘의 많은 남녀 백성들이 크게 통곡했다는 것도 놀랍고 ,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까지도 에스라의 주위에 모여서 통곡하였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 에스라 10:1, 현대인의 성경 ).

원망한대로 되었습니다.

원망한대로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말하지 않고 불신 속에서 보이는 것으로 말하되 나쁜 소문까지 퍼트린 결과 이스라엘 백성은 밤새도록 통곡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 우리가 이집트에서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 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갈렙과 여호수아 외에 그 모든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 민수기 13:32-33, 14:1-2, 26:65,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죽어서라도 사랑하는 주님의 얼굴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나는   죽어서라도   사랑하는   주님의   얼굴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 다른 아들들보다 요셉을 특별히 사랑하여 화려하게 장식한 긴 겉옷을 만들어 입혔던 아버지 야곱 ( 창세기 37:3, 현대인의 성경 ) 은 염소의 피에 적신 그 화려하게 장식한 요셉의 긴 겉옷 (23, 31 절 , 현대인의 성경 ) 을 보고 요셉이 맹수에게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통곡하며 오랫동안 아들의 죽음을 슬퍼했었습니다 (33-3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를 위로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   그는 " 내가 슬퍼하다가 저 세상에 있는 내 아들에게 가겠다 " 하고 계속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습니다 (35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그가 약 22 년 만에 [ 이 떄가 요셉의 나이가 17 살이었는데 (2 절 ) 그가 30 살 때 애굽의 총리가 되었으며 (41:46) + 7 년 풍년 (29 절 ) + 2 년 동안 흉년 (45:6) = 39 세이었으니가 39 세 - 17 세 = 22 년 ] 특별히 사랑하였던 요셉을 이집트에 내려와서 직접 본 것입니다 .   그 때 야곱은 요셉에게 이리 말했습니다 : " 네가 아직 살아 있는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니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46:30, 현대인의 성경 ).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을 죽은 줄만 알고 약 22 년을 지냈다가 살아있는 얼굴을 직접 보았으니 "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 고 말한 것입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2 가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 (1) 내가 죽기 전에 꼭 보고 싶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