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https://youtu.be/1KQAgZMULSM 고 심수은 사모님의 남편인 김준학 목사님의 조사를 듣고 듣고 또 들으면서 몇 가지 생각들을 좀 나누고자 합니다 : A. 먼저 김준학 목사님하고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용을 나눕니다 : 1. 김준학 목사님 : “ 임종실로 옮겼습니다 . 평안히 주님 품에 안기도록 기도해주세요 .” 2. 나 : 기도 기도 기도합니다 . 평안히 주님 품에 안겨 고통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기길 기원합니다 . 주님께서 준학 목사님의 마음을 꽉 붙잡아 주시길 기원합니다 . 세 자녀들도요 . "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천국에서 만나요 수은사모님 " 이라고 말 좀 전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3. 김준학 목사님 : “ 제가 시편 84 편 읽어주는 것 들으며 평안히 소천하였습니다 .” 4. 나 :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 목사님 .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세 자녀들과 시어머님과 수은 사모님의 두 여동생을 위하여서요 . 5. 김준학 목사님 : “ 감사합니다 ” 6. 나 : 준학 목사님의 아내 사랑은 귀합니다 . 귀한 본을 보여준 것 감사합니다 . 장례 절차에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 제가 도울 수 있으면 돕고 싶습니다 . 7. 김준학 목사님 : “ 네 ~ 늘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 그 다음에 제가 김준학 목사님의 조사를 듣고 , 듣고 , 또 들으면서 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을 나눕니다 : 1. 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