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주간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은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십니다 ( 참고 : 시편 68: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우리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68:19, 현대인의 성경 ). 아무리 우리 주위에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고 조롱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때가 바로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때인 줄 믿고 우리는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놀랍고 크신 사랑과 크신 자비와 구원의 진리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69:10-13, 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큰 환난을 당하고 있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우리의 부르짖는 소리에 속히 응답하시사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69:17-18, 현대인의 성경 ). 나의 하나님이시여 , 나의 든든한 피난처이시며 나의 소망이신 주님 , 내가 어려서부터 의지해 온 주님께서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를 붙들어 주셨고 항상 나를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바위가 되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러므로 나는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 참고 : 시편 71:1, 3-8, 현대인의 성경 ). 내가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님을 더욱더욱 찬양하겠습니다 ( 참고 : 시편 71:14). 주님 , 주님은 나에게 많은 시련과 고통을 주셨지만 나를 다시 살리시고 나를 깊은 구덩이에서 조차도 끌어올리실 줄 믿습니다 ( 참고 : 시편 71:20, 현대인의 성경 ). 주님 , 저에게 주님의 판단력을 주시사 저로 하여금 주님의 의로운 길을 걷게 하소서 ( 참고 : 시편 72:1, 현대인의 성경 ). 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