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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22206003

갈등은 기회입니다. (4) (사도행전 15장 36-41절)

 

갈등은 기회입니다. (4)

 

 

 

[사도행전 15 36-41]

 

 

말씀 묵상을 맺고자 합니다.  제가 “갈등”이란 주제에 대해 잊지 못하는 강의 내용 하나는 바로 한국 서울 할렐루야 교회를 시무하셨던 김상복 목사님이 ‘갈등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아마 분은 ‘갈등 신학’이란 말까지 하신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금 인공지능에게 목사님의 갈등에 관한 견해를 물어보았습니다.  인공지능에 답변입니다(인터넷):

 

(1)    갈등의 정의: "갈등은 죄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실이다."

 

목사님께서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갈등이 생기는 = 죄를 짓거나 영적으로 미성숙한 '이라고 오해하는 것을 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다양성의 결과: 갈등은 하나님이 인간을 각각 다르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도 갈등했다: 성경의 위대한 사도조차도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 예수님을 믿고 성령이 충만해도 기질, 우선순위, 사역의 성향에 따라 갈등은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2)    김상복 목사님의 갈등 해결 3단계 (화해의 신학)


목사님께서는 갈등 자체보다 '갈등을 대하는 태도' 영성을 결정한다고 보셨습니다.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제시하셨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다름' 인정하기 (Acceptance)

 

상대방이 나와 의견이 다른 것은 나를 공격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와 다르게 보기 때문'임을 인정하는 단계입니다.  바울과 바나바처럼 각자의 은사와 관점이 다름을 먼저 수용해야 합니다.

 

2단계: '정죄' 멈추고 경청하기 (Listening)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를 '틀린 사람'으로 정죄하는 순간 갈등은 파괴적으로 변합니다.  상대방의 대의(바나바의 사람 중심, 바울의 과업 중심) 무엇인지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3단계: 주권적 분립 혹은 창조적 연합 (Creative Resolution)


만약 도저히 타협점을 찾을 없다면, 서로를 축복하며 '아름다운 결별(분립)' 하는 것도 성경적인 해결책입니다.  억지로 하나 됨을 강요하다가 서로에게 지울 없는 상처를 남기는 것보다,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흩어져 사역을 확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일 있습니다.

 

(3)    "극단이 지배하는 시대는 지났다"

 

김상복 목사님은 특히 한국 교계와 사회의 고질적인 '흑백논리' '양극화 현상'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내가 100% 옳고 상대가 100% 틀린 경우는 없다.  사역자들 사이의 갈등도 대부분 서로의 '좋은 가치' 충돌하는 것이다.  복음 안에서 넓은 가슴을 가질 갈등은 파괴가 아닌 창조적 에너지가 된다."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 사도행전 15 36-41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사도 바울과 사도 바나바의 갈등은 무슨 기회였고 우리에게는 어떻게 적용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서 ‘사역의 지평이 넓어지는 기회’이자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숙을 이루는 기회’였습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특히 현대의 사역자들과 성도들)에게 주는 핵심적인 기회의 의미와 구체적인 삶의 적용을 3가지입니다(인터넷):

 

(1)    오늘 본문이 보여주는 사도의 갈등은 '무슨 기회'였습니까?

 

(a)    선교가 '배가(Multiply)' 되는 확장기회였습니다.

인간의 눈에는 팀이 깨진 위기였지만, 하나님의 손길 위에서 선교 팀은 팀이 되었습니다.  바울 팀은 유럽으로 향했고, 바나바 팀은 구브로로 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영토가 동시에 넓어지는 창조적 분립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b)    실패자가 '위대한 사역자' 거듭나는 회복기회였습니다.

 

바울의 냉정한 거절은 마가 요한에게 영적인 경각심(Tough Love) 주었고, 바나바의 따뜻한 품어줌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가지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낙오자였던 마가가 최초의 복음서 기자가 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c)    ‘진리와 사랑’의 균형을 완성하는 성숙기회였습니다.

 

바울의 ‘타협 없는 진리와 사역의 철저함’, 바나바의 ‘끝없는 사랑과 사람 중심의 포용’이라는 가지 핵심 가치가 교회 공동체 안에 함께 공존해야 함을 보여주는 영적 체력 다지기의 기회였습니다.

 

(2)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는 '어떻게 적용' 있을까요?

 

(a)    "틀린 " 아니라 "다른 "임을 인정하십시오 (Acceptance)

 

사역 현장이나 가정, 직장에서 갈등이 일어날 상대를 무조건 ''이나 '틀린 사상'으로 정죄하지 마십시오.  김상복 목사님의 갈등 신학처럼, 갈등은 대부분 '나와 다른 성향의 올바른 가치(과업 vs 사람)' 충돌하는 자연스러운 현실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성숙의 출발점입니다.

 

(b)    갈등의 순간에 '하나님의 주권' 신뢰하십시오 (Faith)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동역자와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갈라 서야 하는 아픔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상황을 통해 선한 일을 계획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나의 연약함과 한계마저도 선교의 도구로 부수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c)    앙금을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뒷모습' 남기십시오 (Respect)

 

바울과 바나바는 치열하게 다투고 갈라섰지만, 결코 상대방을 비방하는 파당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훗날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바나바의 권위를 높이고, 마가를 향해 "내게 유익한 "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갈등 이후에도 상호 존중과 화해의 끈을 놓지 않는 성숙한 태도가 우리 마음에 깊이 새겨져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일은 생각과 다른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진행될 있습니다.  오늘 바울과 바나바의 치열한 대립을 통해, 갈등을 두려워하기보다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넓은 가슴을 배우십시오.   진리의 바울과 사랑의 바나바, 날개가 함께 날아오를 비로소 우리의 가정과 교회는 마가 요한과 같은 위대한 영혼을 길러내는 거룩한 터전이 것입니다(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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