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다고 가슴을 치며 예배하는 상한 심령의 간구 : “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 “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8:9-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9-14 절 말씀을 한국어로 읽었을 때 “ 세리 ” 의 기도인 “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13 절 ) 란 말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제 마음 깊은 곳에 세리처럼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 그리한 후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헬라어 성경으로 읽으면서 바리새인과 세리를 헬라어 중심으로 대조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 싶습니다 . (a)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6) [ 골로새서 1 장 1-8 절 ] 오늘 본문 골로새서 1 장 4-6 절 말씀을 보면 사도 바울은 자신과 디모데가 골로새에 있는 신실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 ” 하는 이유를 4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첫 번째 이유는 바로 골로새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 때문입니다 . 즉 ,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신실한 성도들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였습니다 [( 골 1:4 상 ) “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 현대인의 성경 번역으로 말한다면 , 바울과 디모데가 감사한 첫 번째 이유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을 잘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예수님을 잘 믿고 있었다는 말은 골로새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었다는 말입니다 ( 견고한 믿음 ). 우리가 믿음에 굳게 서서 우리가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은 믿음 ( 신앙 ) 생활을 하려면 (1:23) 우리는 예수님 안에 깊이 뿌리를 박아야 합니다 (2:7).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인생의 기초로 삼아야 합니다 ( 고전 3:11). 그러한 가운데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 그 결과 우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질 수 있길 기원합니다 ( 살전 1:8). 둘째로 ,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신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