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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 아르타크셀크세스 황제 ( 아닥사스다 왕 ) 은 에스라에게 “ 그 밖에 네 하나님의 성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국고에서 지원해 주겠다 ” 고 약속했습니다 .   뿐만 아니라 그는 유프라테스강 서쪽 지방의 모든 국고 관리자들에게 “ 에스라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즉시 공급해 주어라 ” 고 명령했습니다 ( 에스라 7:20-2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에베소서 3 장 20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능력으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께 ”( 현대인의 성경 ).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심지어 하나님은 우리 주위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를 통해서도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것을 넘치도록 지원해 주십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도와주시면 ...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도와주시면 ...  하나님께서 율법에 정통한 학자였던 에스라를 축복해 주셨으므로 페르시아 황제는 그가 요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다 주었고 또한 하나님께서 에스라를 도와주셔서 그가 바벨론 1 월 1 일에 떠나 5 월 1 일에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 에스라 7:6-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면 우리 주위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우리가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과 또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으면 우리가 행하고자 하는 일도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신속하게 진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 3가지 (데살로니가전서 3:1-8)

우리에게 필요한 것 3 가지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1-8 절 ]                   이번에 주님께서 저희 부부에게 귀한 결혼 25 주년 기년 여행을 시작하셨고 마치게 하셨습니다 .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한 여행 장소를 주님께서는 대학 후배 부부를 통해서 알게 하시사 관심을 갖게 하시고 또한 그 장소에서 한 4 시간 운전 거리에 사는 대학 선배 부부를 통해 사랑의 대접을 크게 받게 하시사 3 박 4 일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이번 결혼기념일 여행은 저희 부부에게 필요한 여행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는 저에게 25 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답니다 . 하하 .     제 평생 아내의 입에서 한국어로 “ 환상적이다 ” 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   그 정도로 제 아내는 이번 여행이 매우 좋았습니다 .   저 또한 아내가 그리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매우 좋았습니다 .   저는 여행 중에 온라인으로 수요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는데 원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자녀들은 부모님의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 주마가편 ”( 뜻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 이란 말은 비성경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제 생각엔 성경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게 아니라 격려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참고 : 대하 35:2; 시 64:5; 욜 3:9; 행 18:27; 살전 5:14; 딤후 1:16; 히 10:24).   만일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게 격려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 제 생각에 성경은 격려의 방법으로 채찍질하는게 아니라 “ 칭...

나는 생사간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생사간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나는 생사간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므로 죽는 것도 유익한 이유는 내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내가 이 세상에 계속 머물러 사는 것이 더욱 필요한 것은 여러분과 함께 계속 머물면서 여러분의 믿음을 키우고 기쁨을 누리게 하는 것이 내 수고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 빌립보서 1:21-25, 현대인의 성경 ).  

원하는 것, 필요한 것?

원하는 것, 필요한 것? 기독교 동아리의 목적이 미션 (mission) 인데 그 동아리에 있는 많은 지체들이 교제 (fellowship) 를 더 원한다고 합니다 .   그래서 그 동아리 지도부 지체들이 쉽지 않지만 그 동아리의 목적인 미션에 초점을 맞추고자 애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예를 들어 , 이번 달 말에 제가 졸업한 대학에 한 40 명 정도가 2 박 3 일인가 가서 캠프스에서 전도를 한다고 합니다 .   자는 것은 캠프스 주위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슬링핑배그를 깔고 잔다고 함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공동체가 목적에 이끌림을 받기가 힘들 정도로 지체들이 다른 것을 더 원할 때에  지도자로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만족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그들이 필요한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이 아닐까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에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이 원하는 것을 주시므로 ( 고기 ?)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에게 필요한 것 ( 믿음 , 순종 ) 을 주시고자 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 오늘 사랑하는 아들을 학교 기숙사에 데려다 주면서 아들을 통해 배우면서 )

좀 약해질 필요가?

좀 약해질 필요가?  주님께 받은 축복이 너무 크면  우리는 너무 자만하기가 쉽습니다 .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각자만의 " 육체의 가시 " 입니다 .   우리는 그 " 육체의 가시 " 로 인해  좀 약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고후 12: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