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원하는 것, 필요한 것?
기독교 동아리의 목적이 미션(mission)인데 그 동아리에 있는 많은 지체들이 교제(fellowship)를 더 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동아리 지도부 지체들이 쉽지 않지만 그 동아리의 목적인 미션에 초점을 맞추고자 애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이번 달 말에 제가 졸업한 대학에 한 40명 정도가 2박 3일인가 가서 캠프스에서 전도를 한다고 합니다. 자는 것은 캠프스 주위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슬링핑배그를 깔고 잔다고 함).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동체가 목적에 이끌림을 받기가 힘들 정도로 지체들이 다른 것을 더 원할 때에 지도자로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만족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그들이 필요한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에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이 원하는 것을 주시므로(고기?)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에게 필요한 것(믿음, 순종)을 주시고자 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오늘 사랑하는 아들을 학교 기숙사에 데려다 주면서 아들을 통해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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